연가시 후유증 ^^;
- 134
- 3
- 3
얼마전에 한국에 갔을 때 "연가시"라는 영화를 봤다.
처음엔 그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했다가 결국 큰 마음 먹고 보기로 했다.
나는 이래봬도 겁쟁이니깐.
그 영화는 긴장감도 있고 재미있는 부분도 있고,아무튼 볼 만한 영화였다.
이런 영화를 만들게 하면 한국이 최고다!
배우들도 연기력이 장난이 아니었다.
여름이 되면 즐겨 먹는 음식 중에 '소우멘(そうめん)'라는 국수보다 약간 가는 면이 있다.
나는 그 소우멘을 먹을 때마다 그 영화가 떠오르고 입맛이 떨어진다.ㅠㅠ
처음엔 그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했다가 결국 큰 마음 먹고 보기로 했다.
나는 이래봬도 겁쟁이니깐.
그 영화는 긴장감도 있고 재미있는 부분도 있고,아무튼 볼 만한 영화였다.
이런 영화를 만들게 하면 한국이 최고다!
배우들도 연기력이 장난이 아니었다.
여름이 되면 즐겨 먹는 음식 중에 '소우멘(そうめん)'라는 국수보다 약간 가는 면이 있다.
나는 그 소우멘을 먹을 때마다 그 영화가 떠오르고 입맛이 떨어진다.ㅠㅠ
그 영화는 긴장감도 있고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고,아무튼 볼 만한 영화였다.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역시 한국이 최고다!
逆に僕は「針金虫」が映画のようになれないことを知ってるから、あまり。。
(誰か遺伝子操作したらできるそうですが。)
ちなみに、「天使のさえずり」という日本の小説が、その映画の針金虫と似ていますが、こっちのほうがもっと怖くて、絶望的なのでもっと怖いです。
そうなんですね~、私はアホなもんで・・(笑)日本の小説もよくご存じですね~
처음에 그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큰 마음 먹고 보기로 했다.
연가시 후유증 ^^;
얼마전에 한국에 갔을 때 "연가시"라는 영화를 봤다.
처음엔 그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했다가 결국 큰 마음 먹고 보기로 했다.
큰 마음->(큰맘)으로 고치셔도 됩니다. 준말이거든요
나는 이래봬도 겁쟁이니깐.
그 영화는 긴장감도 있고 재미있는 부분도 있고,아무튼 볼 만한 영화였다.
이런 영화를 만들게 하면 한국이 최고다!
배우들도 연기력이 장난이 아니었다.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았다라고 표현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여름이 되면 즐겨 먹는 음식 중에 '소우멘(そうめん)'라는 국수보다 약간 가는 면이 있다.
국수라고 하셔도 되나 국수면이라고 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나는 그 소우멘을 먹을 때마다 그 영화가 떠오르고 입맛이 떨어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