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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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6, 2012 22:20
오늘의 나의 운세.
우정이 사랑으로 변할 때.밤하늘을 바라보면서 긴전화가 좋다.

나는 정말 인정하기 싫지만 남자 같이 보이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그냥 남자친구가 많은 편이고, 여자로 보여 주는 특별한 남자는 그다지 많지 않았다.
하지만 버림 받고 죽을 만큼 외로웠던 날이도 조금이나마 있었다.
그 단시에는 찬 남자를 너무 미웠다.한 구석으로는 사랑하면서.

밤하늘을 본 탓인지... 오늘은 좀 슬픈 기분이다.아니,갑자기 화가 났다!

왜냐하면 밤하늘을 한 시간이나 바라봤지만 목만 아프고 단 한 통도 전화가 걸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친구에게 전화를 받고 싶은데...ㅎㅎ

앗,난 먹통이었다!!
전화를 받지도 않으면서 밤하늘을 바라봤자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어? 아차! 시간 낭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