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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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족들이랑 같이 식사하러 갔다.
엄마가 너무 피곤해서 해 먹고 귀찮은 것 같아서 그렇게 되었다.
나도 물론 찬성!!
밥을 먹고 있다가 갑자기 엄마가 히죽히죽 웃고 있었다.
"왜 그래?"
"ㅋㅋㅋ"
"뭐,뭐?뭐가 있다는거야?"
"너 앞에 영수증이 있잖아~~.옛날에는 내 앞에 두어갔는데 지금은 너 앞에 두는구나~~.종업원도 잘 알아네~~!"
"우앗!! 진짜 맞네~~"
아~~~~나이 먹는 건 정말 싫어~~~!
영수증 저리가~~~~
엄마가 너무 피곤해서 해 먹고 귀찮은 것 같아서 그렇게 되었다.
나도 물론 찬성!!
밥을 먹고 있다가 갑자기 엄마가 히죽히죽 웃고 있었다.
"왜 그래?"
"ㅋㅋㅋ"
"뭐,뭐?뭐가 있다는거야?"
"너 앞에 영수증이 있잖아~~.옛날에는 내 앞에 두어갔는데 지금은 너 앞에 두는구나~~.종업원도 잘 알아네~~!"
"우앗!! 진짜 맞네~~"
아~~~~나이 먹는 건 정말 싫어~~~!
영수증 저리가~~~~
엄마가 너무 피곤해서 해 먹는 것도 고 귀찮은 것 같아서 그렇게 되었다.
"너 앞에 영수증이 있잖아~~.옛날에는 내 앞에 두고 어 갔는데 지금은 너 앞에 두는구나~~.종업원도 잘 알아네~~!"
첨삭해 주시고 웃어 주셔서 속이 후련해졌어요^^
고맙습니다~~
오늘 가족들이랑 (같이) 식사하러 갔다.
엄마가 너무 피곤해서 해 먹기 귀찮아 하는 것 같아서 그렇게 되었다.
"너 앞에 영수증이 있잖아~~.옛날에는 내 앞에 두고갔는데 지금은 네(너의) 앞에 두는구나~~.종업원도 잘 알아네~~!"
태아까지 돌아가고 싶으시다니..ㅋㅋㅋㅋㅋㅋㅋ
네~나는 게으른 사람이거든요~ㅋㅋㅋㅋ
ホントに歳をとって良い事は、何一つ見つけられません。
ある人が、若い頃には戻りたくないって言ってました。素敵に歳を重ねているんでしょうね~。私は出来ることなら胎児まで戻りたい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