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뭐하러 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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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먼 곳에서 연수회가 있어서 다녀왔다.
회사에 가지 않아도 되니까 좀 기쁘고 성신적으로 편한다.
그리고 대학생 시절에 되돌아가는 뜻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그렇게 말하면 학생 때 공부벌레 같이 들리지만 그 때는 그 때고, 공부한 시간 보다 엄청 논 시간이 많는 것 같았다.ㅋ
더욱 공부하지 그랬다..지금이 되면 그렇게 생각하지만...
연수회장에 도착하고 자리에 앉아서 가방 속에서 필기 용구를 꺼내려고 했다.
하지만 몇 번이나 찾아봤는데 필기 용구가 보이지 않았다.
왜 이러지? 아니..틀림없이 가방에 넣았는데..꼭 있을 거야~~ 잘 봐야지!
나는 가방에 있는 물건들을 다 께냈더니 쓸모 없는 물건들만 나왔다.
사탕이지,껌이지,초콜릿이지...그리고 쿠키까지..^^;
나는 연수회에 뭐하러 갔는지... 마치 소풍에 가는 어린애 배낭같았다.
결국 필기 용구는 집에 두고 온 것은 깨달았다.
아이구..내 정신 봐~~
회사에 가지 않아도 되니까 좀 기쁘고 성신적으로 편한다.
그리고 대학생 시절에 되돌아가는 뜻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그렇게 말하면 학생 때 공부벌레 같이 들리지만 그 때는 그 때고, 공부한 시간 보다 엄청 논 시간이 많는 것 같았다.ㅋ
더욱 공부하지 그랬다..지금이 되면 그렇게 생각하지만...
연수회장에 도착하고 자리에 앉아서 가방 속에서 필기 용구를 꺼내려고 했다.
하지만 몇 번이나 찾아봤는데 필기 용구가 보이지 않았다.
왜 이러지? 아니..틀림없이 가방에 넣았는데..꼭 있을 거야~~ 잘 봐야지!
나는 가방에 있는 물건들을 다 께냈더니 쓸모 없는 물건들만 나왔다.
사탕이지,껌이지,초콜릿이지...그리고 쿠키까지..^^;
나는 연수회에 뭐하러 갔는지... 마치 소풍에 가는 어린애 배낭같았다.
결국 필기 용구는 집에 두고 온 것은 깨달았다.
아이구..내 정신 봐~~
오늘 먼 곳에 연수회가 있어서 다녀왔다.
회사에 가지 않아도 되니까 좀 기쁘고 정신적으로 편했다.
성신 -> 정신 편한다 -> 편했다 (과거형)
좀 더 좋은 문장은
회사를 안가도 되서 조금 기쁘고 정신적으로도 편했다.
그리고 대학생 시절로 되돌아가는 것처럼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이렇게 말하면 학생 때 공부벌레 같이 들리지만 그 때는 공부한 시간 보다 놀았던 시간이 엄청 많았었다.
좀 더 공부할걸 그랬다. 지금에서 생각해보면
좀 더 공부할걸 그랬다. 지금에서 생각해보면
연수회장에 도착하고 자리에 앉아서 가방 속에서 필기 도구를 꺼내려고 했다.
하지만 몇 번이나 찾아봤는데 필기 도구가 보이지 않았다.
아니..틀림없이 가방에 넣었는데..꼭 있을 거야~~ 잘 봐야지!
잘 봐야지! 는 보통 대화문에 많이 쓰입니다 :)
내가 가방에 있는 물건들을 다 꺼내서 확인해보니 쓸모 없는 물건들만 나왔다.
사탕이지,껌이지,초콜릿이지...그리고 쿠키까지..
이지는 안쓰셔도 되요 ^^
마치 소풍을 가는 어린아이 배낭같았다.
결국 필기 도구는 집에 두고 온 것을 깨달았다.
정말 그러게요~^^; 기본적인 단어가 많이 잘못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