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죽히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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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한테 들었던 이야기다.
"어제 아이랑 같이 목욕을 했는데 그 때 아이가 말했거든~"
"뭐라고?"
"내 가슴을 만지면서 엄마~~한달에 딱 한번 만 만져 봐도 돼? ~~라고"
언니는 진저리가 나서 "개 같은 소리 하지마!!"
9살이 되는 아이지만 남자는 남자인 것 같아~ㅋㅋ
"딱 한번 만" 이라는 말이 괜히 현실적이고.. 그 행동이 쑥스러운 행동인 줄 알고 있는 것 같아서 나는 좀 우습기도 했다.
앞으로가 걱정되다.
정말 나이가 몇인데~~
"어제 아이랑 같이 목욕을 했는데 그 때 아이가 말했거든~"
"뭐라고?"
"내 가슴을 만지면서 엄마~~한달에 딱 한번 만 만져 봐도 돼? ~~라고"
언니는 진저리가 나서 "개 같은 소리 하지마!!"
9살이 되는 아이지만 남자는 남자인 것 같아~ㅋㅋ
"딱 한번 만" 이라는 말이 괜히 현실적이고.. 그 행동이 쑥스러운 행동인 줄 알고 있는 것 같아서 나는 좀 우습기도 했다.
앞으로가 걱정되다.
정말 나이가 몇인데~~
언니는 진저리를 치면서 "개 같은 소리 하지마!!"
9살이나 되는 아이지만 남자는 남자인 것 같아~ㅋㅋ
9살을 강조'나'를 붙이면.
"딱 한번 만" 이라는 말이 굉장히 현실적이고..
앞으로가 걱정된다.
"개 같은 소리 하지마!!" 요게 좀 충격적인데요?ㅎ
굉장히 강한데요..ㅎ 한국에서는 이런 말은 친한 친구(남)사이끼리만 장난으로 합니다.
남자는 0-100살까지 다 똑같은것 같아요..게임 좋아하고, 스포츠 좋아하고, 예쁜 여자 좋아하고..-_-;;
앗,유독 똑같은 건 멋진 이상을 좋아하는 것 ^^;
항상 첨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