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Member
- genmaki
- genmaki's entries
- 고소하다~~^^;ㅋㅋ
고소하다~~^^;ㅋㅋ
- 85
- 2
- 2
요즘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걸려 왔다.
나는 그런 모르는 전화번호의 전화는 받지 않고 무시하는 편이다.
가끔 '혹시나 옛날에 사귀던 남자친구 아냐?'
그런 말도 안 되는 망상에 빠져서 받은 적도 있지만 항상 그 꿈은 깨져버렸다.
왜냐하면 상대는 꼭 권유전화를 하는 남자었으니까..
어제도 바보같이 똑같은 실수를 해버렸다.^^;
받자마자 바로 권유전화라고 깨달았다.
상대가'○○○씨 휴대폰이에요?'
나는'아닌데요.' 그렇게 모르는 척했다.
'네? 아니라고요? 12●-45●7아닌가요?'
그렇게 내 전화번호를 물어봤다.
'네~맞는데요'
'그러면 ○○○씨 휴대폰이 아닌가요?'
'아닙니다.'
그렇게 말했더니 그 남자는 의외로'죄송합니다'라고 해서 전화를 끊다.
ㅋㅋㅋ 감쪽같이 속였다! 아~~고소해~~!!
나는 그런 모르는 전화번호의 전화는 받지 않고 무시하는 편이다.
가끔 '혹시나 옛날에 사귀던 남자친구 아냐?'
그런 말도 안 되는 망상에 빠져서 받은 적도 있지만 항상 그 꿈은 깨져버렸다.
왜냐하면 상대는 꼭 권유전화를 하는 남자었으니까..
어제도 바보같이 똑같은 실수를 해버렸다.^^;
받자마자 바로 권유전화라고 깨달았다.
상대가'○○○씨 휴대폰이에요?'
나는'아닌데요.' 그렇게 모르는 척했다.
'네? 아니라고요? 12●-45●7아닌가요?'
그렇게 내 전화번호를 물어봤다.
'네~맞는데요'
'그러면 ○○○씨 휴대폰이 아닌가요?'
'아닙니다.'
그렇게 말했더니 그 남자는 의외로'죄송합니다'라고 해서 전화를 끊다.
ㅋㅋㅋ 감쪽같이 속였다! 아~~고소해~~!!
Entries by Month
| 2012 |
|---|
| December (3) |
| November (6) |
| October (11) |
| September (8) |
| August (11) |
| July (9) |
| June (12) |
| May (13) |
| April (10) |
| March (10) |
| February (15) |
| January (18) |
| 2011 |
| December (14) |
받자마자 바로 권유전화라는 것을 깨달았다.
재밌는 일을 겪으셧네요!ㅎㅎ
한국어를 유창하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ㅎㅎ
저도 영어를 유창하게 잘 쓸 수 있어야 할 텐데.....ㅠㅠ;
실은 이 작문을 많이 분들이 읽어 계시는데 첨삭해 주시는 분이 없어서
제가 쓴 작문이 많이 틀리는 부분이 많아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고 FreshGirl.D씨도 영어를 화이팅~~하세요!^^
그렇게 말했더니 그 남자는 의외로'죄송합니다'라고 해서 전화를 끊었다.
코멘트 보러 왔다가 어색한 부분을 찾았네요^^ㅎㅎㅎ
과거의 일이니까 과거형으로 쓰는 게 맞는 부분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서로 열심히 공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