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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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 밤에 어랜만에 언니랑 술을 마셨다.
요즘 형부가 먼 곳으로 전근되어서 언니집에 가기가 좀 쉽게 되었다.
처음부터 아이를 일찍 재워서 술을 마실 속셈이었다^^
술을 마시면서 많이 이야기도 하고 많이 웃었다.
언니가 말했던 말 중에서 의외의 말이 있었다.
'나~남편이 있었으니까 요리를 열심히 해 온 것 같아~.지금 남편이 없으니까 요리를 소홀히 할 것 같아~'
'네?!진짜? 보통 결혼한 여자는 남편이 건강하고 집에 없는게 좋다! 그리고 일등은 아이 다음엔 남편..그렇게 말하잖아~'
'나는 역시 남편이 일등이야~~'
나는 그렇게 당당하게 말하는 언니가 멋있게 보이고 결혼한 지 오래되었음에도 불부하고 아직 개가 쏟아지는 모습이 아주 기뻤다^^
요즘 형부가 먼 곳으로 전근되어서 언니집에 가기가 좀 쉽게 되었다.
처음부터 아이를 일찍 재워서 술을 마실 속셈이었다^^
술을 마시면서 많이 이야기도 하고 많이 웃었다.
언니가 말했던 말 중에서 의외의 말이 있었다.
'나~남편이 있었으니까 요리를 열심히 해 온 것 같아~.지금 남편이 없으니까 요리를 소홀히 할 것 같아~'
'네?!진짜? 보통 결혼한 여자는 남편이 건강하고 집에 없는게 좋다! 그리고 일등은 아이 다음엔 남편..그렇게 말하잖아~'
'나는 역시 남편이 일등이야~~'
나는 그렇게 당당하게 말하는 언니가 멋있게 보이고 결혼한 지 오래되었음에도 불부하고 아직 개가 쏟아지는 모습이 아주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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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렇게 당당하게 말하는 언니가 멋있게 보이고 결혼한 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깨가 쏟아지는 모습이 아주 기뻤다^^
어젯 밤에 오랜만에 언니랑 술을 마셨다.
얼마전 형부가 먼 곳으로 전근가게 되어서 언니집에 가기가 좀 쉽게 되었다.
'나~남편이 있었기 때문에 요리를 열심히 해 온 것 같아~.지금 남편이 없으니까 요리를 소홀히 할 것 같아~'
보통 결혼한 여자는 남편이 건강하고 집에 없는게 좋다!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日本では「亭主元気で留守がいい~」っていう言葉があって。これは昔あるCMで当時はやった言葉なんですが、今では普通の会話でちょっと面白い表現として使うこともあるんです。なので転勤で旦那が家にいない妻が使ったりします^^;
韓国にはないですか?^^
他国の言葉を勉強すると文化も感じれますよね。お互い頑張りましょう!
おかげさまで勉強になり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もちろん、そうは思わない妻もいますけど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