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태도가 어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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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 2012 22:03
오늘 회사에서 내가 쓰고 있는 프린터의 toner가 떨어졌다.
그래서 사무실에 가서 물자담당자에게 말했다.
'toner를 주세요~'
그러자 그 여자 직원은 '지금 없는 것 같아요~'
단 한 마디를 예사로 말했다.
'네? 없다고요? 곤란한데요...프린터가 없으면 일이 되지 않으니까 꼭 재고해 달라고 말했을텐데..'
하지만 그 직원은 반성의 빛이 없었다.
나는 그런 태도가 이해를 못해서 밸이 꼴렸다.
왜냐하면 그런 실수가 한두 번 아니었기 때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이다.
나도 마찬자지로 실수한다.
하지만 실수를 했을 때 진심으로 사과해서 진지한 태도로 대응하는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같은 실수를 해서도 죄송한다는 한 마디조차 없는 직원은 내가 사장이라면 목을 자를거야~~!!
책임감 없는 사람이랑 같이 일하기는 건 정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