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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행복의 빵' 과 한국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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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랑 영화 보러 갔다. '행복의 빵'라는 일본영화다.
그 주인공은 토쿄부터 헛가이도에 옮겨 살고 후수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언덕에서 빵카페를 시작하는 어느 부부의 이야기다.
영화 속에 나온 빵 그리고 빵에 맞은 요리가 무지무지하게 맛있게 보였다.
또 모든 물건들은 귀엽고 색깔도 부드럽고 공기감도 산뜻했다.
그런 영화 속에 인상적인 장면이 있었다.
그건 하나의 빵을 서로 나눠서 먹는 장면...
나눠서 먹을 때마다 서로 마음을 알 수 있게 되는 그런 생각이 든다.
(分け合うたびにわかりあえる気がする)
문득 한국요리가 생각 났다.
한국요리는 하나의 요리를 모무가 나눠서 먹는 것이 많다.
우연히 옆에 앉아 있던 낯 선 아저씨에서 남은 찌개를 얻은 적 조차 있었다.
이렇게 서로 나눠서 먹는 한국요리는 사람거리를 가까워지는 매력이 있고 그러므로 나도 한국을 아주 좋아하는 것 같다.
그 주인공은 토쿄부터 헛가이도에 옮겨 살고 후수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언덕에서 빵카페를 시작하는 어느 부부의 이야기다.
영화 속에 나온 빵 그리고 빵에 맞은 요리가 무지무지하게 맛있게 보였다.
또 모든 물건들은 귀엽고 색깔도 부드럽고 공기감도 산뜻했다.
그런 영화 속에 인상적인 장면이 있었다.
그건 하나의 빵을 서로 나눠서 먹는 장면...
나눠서 먹을 때마다 서로 마음을 알 수 있게 되는 그런 생각이 든다.
(分け合うたびにわかりあえる気がする)
문득 한국요리가 생각 났다.
한국요리는 하나의 요리를 모무가 나눠서 먹는 것이 많다.
우연히 옆에 앉아 있던 낯 선 아저씨에서 남은 찌개를 얻은 적 조차 있었다.
이렇게 서로 나눠서 먹는 한국요리는 사람거리를 가까워지는 매력이 있고 그러므로 나도 한국을 아주 좋아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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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랑 영화를 보러 갔다.
좀 더 의미가 확실해지지않을까요.
'행복의 빵'이라는 일본영화다.
그 영화는 토쿄에서 헛가이도로 이사하여 후수가 한눈에 들어오는 언덕에서 빵카페를 운영하는 어느 부부의 이야기이다.
문장이 길어지니깐 조금은 복잡해졌는데 그래도 무척 잘쓰셨어요! 그 주인공은 ~ ~ 어느 부부의 이야기다. 위에처럼 쓰시게 되면 주인공 = 이야기 이렇게 되죠? 조금 어색하잖아요? 아래글을 보면 이해가조금 쉬우실거에요. ex) 그 영화의 주인공은 헛가이도에서 빵카페를 운영하는 부부이다.(o) / 주인공 = 어느부부 ex) 그 영화는 헛가이도에서 빵카페를 운영하는 어느 부부의 이야기다.(o) / 영화 = 어느 부부 이야기
영화 속에 나온 빵 그리고 많은 요리가 너무(너무) 맛있게 보였다.
"빵에 맞은"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가질 않는군요. 무지무지라는 표현도 쓰는데 저렇게 고치면 조금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D
또 모든 물건들이 귀엽고 색깔도 부드럽고 공기감도 산뜻했다.
공기감이란 표현도 조금 어색해요. 물건들이 산뜻했다는 뜻인가요? 한국어로 공기감이라는 말도 쓰지않는 단어이구요.
나눠서 먹을 때마다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한국요리는 하나의 요리를 모두가 나눠 먹는 것이 많다.
한국문화가 그런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D
우연히 옆에 앉아 있던 낯선 아저씨에게 남은 찌개를 얻은 적도 있었다.
이렇게 서로 나눠서 먹는 한국요리는 사람들의 거리를 가깝게하는 매력이 있고, 그러므로 나도 한국을 아주 좋아하는 것 같다.
"나눠서" 라고 하시면 돈이나 딱딱 떨어지는 수(數)를 말할 때 많이 쓰는 것 같구요. 보통 음식등을 같이 먹는등의 나누다를 의미할땐 "나눠먹다" 라고 표현합니다.
또 질문이 있는데.."빵에 맞은" 아니라..'빵에 어울리는' 이건 어때요?
무슨 뚯인지 알 것 같아요?
모르는것 있으시면 언제든 질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