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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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12 23:44
오늘은 회사를 퇴근한 후에 같이 일하고 있는 선배들하고 밥 먹으러 갔다.
오늘 아침에는 눈이 와서 좀 궁금했지만 예정대로 가기로 했다.
그 회식은 친한 사람들끼리 모아서 가끔 가는 말하자면 항레행사다.
게다가 가는 식당도 매번 똑같다.
그 식당은 호텔안에 있어서 그런지 좀 비싼 가격인 것 같었다.
오더 뷔페식으로 먹는 요리.
나한테는 뷔페식으로 밥을 먹을 때 작전이 딱 한 가지 있었다.
본전 빼는 방법.
역시 끼는(きつい) 청바지는 절대로 입어서는 안 되는 것.

오늘은 그 보람이 있어서 케이크를 8개도 먹을 수 있었다^^
나는 단 거라면 사족을 못 서는 편이거든!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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