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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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6, 2012 23:01
오늘은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밥을 먹을 틈도 없었어요.
살이 빠졌을까?ㅋㅋ
하루가 24시간이 아니고 30시간이 되었으면 좋은데..
그러면 푹 잘 수도 있고 하고 싶은 일도 다 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고보니 새해를 맞이하며 아직 올해의 목표를 정하지 않은 채 벌써 2주일 지난 것 같아요.
빨리 정해야겠다!
올해야말로...국수 먹을까? 아니..그런 일은 꿈도 못 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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