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끝났다!!

  •  
  • 500
  • 2
  • 2
  • Korean 
Jan 4, 2012 21:25
겨우 설날이 끝았다~.
진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파짐치가 되었다.

청소하랴~요리하랴~설날 때만 남자가 되고 싶네~~.
올해도 한국에 도망가고 싶었는데 부모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셔서 어쩔 수 없이 일본에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설날 때는 우리집에 친척들이 많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냈다.
내가 없었으면 엄마가 12영의 요리를 만드셔야되고 그것을 생각하면 한국에 가지 않아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내년에는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