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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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처음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타이핑 소프트를 연습했습니다.
반년 전부터 계속했기 때문에 지금은 분 당 190자를 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자판을 보지않고 칩니다.
자판 위치를 기억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의미를 모르는 채로 치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게임 하는 듯한 느낌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kodensya라는 일본 기업의 소프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