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 ㅗ?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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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면서 궁금한 발음.
"내가 너 때문에 못 살어!"
"엄마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어?"
'아'라고 해야 하는 발음을 '어'라고 하는 때가 있다.
"알아, 안다구"
"회사루 갈게"
'ㅗ'라고 해야 하는 발음을 'ㅜ'.
위의 사진 보니까 내가 잘못 들었는 것이 아닌 것 같은데...
이것이 방언인가 유행하는 말투인가...
ドラマを見ていて気になる発音。
"내가 너 때문에 못 살어!"
"엄마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어?"
'아'と発音すべきところを、”어”と言う時がある。
"알아, 안다구"
"회사루 갈게"
'ㅗ'発音すべきところを、 'ㅜ'。
上の写真を見ると、私の聞き間違いではなさそうだが…
これは、方言なのか、流行り言葉なのか…
"내가 너 때문에 못 살어!"
"엄마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어?"
'아'라고 해야 하는 발음을 '어'라고 하는 때가 있다.
"알아, 안다구"
"회사루 갈게"
'ㅗ'라고 해야 하는 발음을 'ㅜ'.
위의 사진 보니까 내가 잘못 들었는 것이 아닌 것 같은데...
이것이 방언인가 유행하는 말투인가...
ドラマを見ていて気になる発音。
"내가 너 때문에 못 살어!"
"엄마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어?"
'아'と発音すべきところを、”어”と言う時がある。
"알아, 안다구"
"회사루 갈게"
'ㅗ'発音すべきところを、 'ㅜ'。
上の写真を見ると、私の聞き間違いではなさそうだが…
これは、方言なのか、流行り言葉なのか…


위의 사진 보니까 내가 잘못 들은 것이 아닌 것 같은데...
일본어에서 ない를 ねぇ라고 하는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한국어에서는 이런식으로 회화체에서 발음이 변하는 것들이 꽤 있어요.
이런건 문법적으로는 옳지 않아요. 하지만 한국인들이 듣기에는 저것이 더 자연스러워요.
사실 그런것들은 한국인들도 표기법을 흔히들 잘못 알고 있어요:)
저도 일본어를 그렇게 쓸 때가 있는데, 역시 외국어라면 아무래도 문법적으로 생각해 버립니다.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