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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y's entry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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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5월30일)

기숙사 친구는 항상 몸에 상처가 있는 채 다니다. 예전의 상처가 아직 무릎에 있는데 오늘 또 넘어져서 새 상처가 생겼다. 정말 불쌍한 아이다. 강의실에서 나왔을 때 등불이 없어서 너무 어두워서 계단을 못 봤더니 그냥 넘어졌다. 아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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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0th 2012 23:42

May 29th I am a governess.

I have been teaching Chinese for three months. My student is a Korean who is a sixteen years old junior. He is a brainy boy and his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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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th 2012 21:47

I love English. (May 28,)

Hello,everyone. Today i want to write something in English. Maybe i will make many mistakes,but i love English,so i'm not afraid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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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th 2012 23:07

오래간만이다 인라인스케이트. (5월27일)

와~~~저녁에 오래만에 못 탔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서 너무 시원했다. 밤마다 학교에서 인라인스케이트 신발을 신고 돌아다니었던 우리는 이제서야 다시 그 생각을 했는가? 시간이 참 유수같다. 나도 모르게 이제 바로 졸업할 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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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th 2012 23:20

친구가 북경으로 떠나갔다. (5월26일)

기숙사 친구가 시험을 보기 위해서 북경으로 갔다. 번역증을 꼭 딸 수 있도록 그동안 아주 열심히 공부했다. 내일은 바로 시험 시간이라서 오늘 일찍 북경에 도착하고 쉬고 있다고 했다. 내일 시험 잘 보기를 바란다. 시험 끝난 후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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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th 2012 23:35

와~~~요즘. (5월25일)

나는 요즘에 뭐하고 있는거냐고? 왜 일기를 안 썼냐고? 꼭 대답해야 하면 나는 아마 영어를 바쁘게 공부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핑계로 할걸~~~ 그래~~~~ 미국 드라마<vampire diaries>도 보고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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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th 2012 22:04

편지 (5월13일)

어머니께,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오늘은 어머니날인데 내가 어머니 옆에 있어 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어머니께 전화를 했는데 내 마음을 완전히 전하지 못 했덨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편지로 내 마음을 적어서 전해 드릴게요. 어머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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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th 2012 23:11

급해~~~~ (5월10일)

오후에 고항에 가서 선생님께서 잃었던 은행카드를 찾으러 갔는데 찾지 못했다. 선생님께서 분명히 미리 고항 그 사람에게 연락을 해서 잘 상의를 핬는데 나는 갔을 때 변경했다. 날씨도 더워서 나는 너무 답답했다. 막지막으로 은행카드도 못 찾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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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th 2012 00:13

체력 테스트. (5월9일)

저녁에 해마다의 한번 씩 체력 테스트를 했다. 테스트 내용은 주로 폐활량지수,멀리뛰기,체전굴,신장,몸무게 등이 포함되어 모두 6가지가 있다. 우리는 일찍 가서 그때 학생들은 그렇게 많지 았았다. 하나씩 하나씩 해서 일찍 끝났다.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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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9th 2012 23:32

선배들의 졸업 논문 답변. (5월8일)

요새 Lang-8가 좀 이상해서 자주 못 들었는데 오늘 드디어 들어왔다. 이미 며칠 동안 일기를 안해서 마음속에 좀 답답하기 마련이다. 나에게 그동안 뭐했녀고 물어보면 나는 아주 바쁘게 지냈다. 매일 일찍 일어나서 영어도 공부하고 한국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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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8th 2012 22:58

엄마를 부탁해. (5월3일)

나는 지금 <엄마를 부탁해>라고 하는 소설을 보고 있다. 단어량이 너무 부족해서 항상 찾아야되서 읽기가 무척 느리다. 내용 방면에 그냥 대충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보면 볼수로 보고 싶다. 슬픈 정서가 많은 것 같고 나도 모르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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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3rd 2012 23:28

이상한 꿈. (5월2일)

낮잠을 잘 때는 이상한 꿈을 꾸었다. 하늘이 어두워지고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어떤 친구가 "역시 세계 막일이 와구나"라고 말했다. 우리는 너무 무섭고 갈팡질팡했다. 갑자기 기숙사 천판에서 한 여러 색깔이 있는 거미가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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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2nd 2012 21:51

사흘. (5월1일)

노동절이라서 삼일 동안 휴가 시간을 생겼다. 하지만 나는 그 동안 계속 친구들과 같이 열심히 공부했다. 걔들은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신문도 보고 책도 읽다. 나는 걔들 같이 하기로 해서 오늘까지 이미 사흘이 됬다.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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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2nd 2012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