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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5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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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친구는 항상 몸에 상처가 있는 채 다니다. 예전의 상처가 아직 무릎에 있는데 오늘 또 넘어져서 새 상처가 생겼다. 정말 불쌍한 아이다. 강의실에서 나왔을 때 등불이 없어서 너무 어두워서 계단을 못 봤더니 그냥 넘어졌다. 아이구~~~~~왜 그렇게 조심하지 않았을까? 치마를 입고 다니면서 항상 상처를 가지면 어떡할까? 다음에 꼭 천천히 걸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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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친구는 항상 몸에 상처를 달고 다닌다.
~를 달고 다닌다(산다)는 중국어의 把A挂在口上(입에 달고 산다)와 비슷한 표현입니다. EX) 그 사람은 욕을 입에 달고 산다니깐! 그녀는 몸이 약해서 병을 달고 산다.
예전의 상처가 아직 무릎에 남아있는데 오늘 또 넘어져서 새 상처가 생겼다.
강의실에서 나왔을 때 등불이 없어서 너무 어두워서 계단을 못 봤더니 그냥 넘어졌다고 한다.
아이구~~~~~왜 그렇게 조심하지 못할까?
"왜 그렇게 덜렁댈까?"라고 쓰실 수 있습니다.
치마를 입고 다니면서 항상 상처를 내니, 어떻하면 좋을까?
다음에 꼭 천천히 걷도록 해~~~
Good!
예전의 상처가 아직 남아있는데 오늘 또 넘어져서 상처가 또 늘었다.[ 무릎에 있는데 , 약간 어색한 말투같애. 앞에 미리 무릎을 다쳤다는 말을 하고 쓰는게 자연스러울거야 :) ]
아이구~~~~~왜 그렇게 조심하지 않는지... /or 왜 그렇게 칠칠치 못한지... [ 이렇게 말해도 괜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