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5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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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3rd 2012 23:28
나는 지금 <엄마를 부탁해>라고 하는 소설을 보고 있다. 단어량이 너무 부족해서 항상 찾아야되서 읽기가 무척 느리다. 내용 방면에 그냥 대충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보면 볼수로 보고 싶다. 슬픈 정서가 많은 것 같고 나도 모르게 감동을 받았다. 각가는 이인칭으로 묘사하는 것은 아주 진실적인 느낌이 들었다. 나는 열심히 작가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다. 매일 몆쪽을 보고 즐겁게 읽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