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다. (4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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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8, 2012 00:35
오늘은 친구글과 같이 노래방에 가서 힘껏 노래를 불렀다. 5시간 동안 계속 노래를 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지만 아주 즐거웠다. 이번 학기에 계속 바빠서 친구들과 같이 밖에 나가는 시간도 거의 없다. 오늘은 좀처럼 기회가 생겼으니까 꼭 즐겁게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래를 할 때도 기교가 있잖아. 그러니까 최선을 다 하고 마음으로 노래하면 정말 즐거운 일이다. 새 노래를 배우고 옛날 노래를 더 잘 할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을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르겠다. ㅎㅎㅎㅎ~~~~기분이 완전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