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를 만든 것 좋다.(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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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12 13:25
새해에 즈음하여 우리는 전통 과자를 만들어야 한다.예전에 우리는 항상 그 과자를 사고 먹었다.그런데 올해는 어머님께서 "우리는 재료를 사고 직접 과자를 만들자."라고 말씀 하셨다.우리도 그런 것을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 한번 해 보고 싶다.
그래서 아침부터 시장에 가서 재료를 산다.거기에서 사람이 정말 많다.그 시간 바로 과자를 준비하는 시간이라서 "과자점"앞에서 긴 줄이 있다.8시부터 사람들이 여기로 온다면서요.이렇게 추운 날씨도 불구하고 전부장비를 하면서 정말 정말 대단한다.우리는 줄의 막지막에 있어서 기다리기 마련이다.
아마 2시간 후에 마침내 재료를 살 수 있다.빨리 집에 돌아간 후에 우리는 신이 나게 만들기 시작한다.처음에 어떻게 해야 할 지 좀 몰라서 마음대로 할 수 밖에 없다.어머님께서도 만든 기억이 안 나서 함부로 하고 계신다.ㅎㅎㅎ저도 "괸찮아,어차피 우리는 먹을 거리 잖아.그냥 천천히 해.모양이 안 중요해"라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놀이 모양이네요.하면서 점점 좋아진 것 같다."네.바로 그거야 이렇게 하면 되지."여동생은 만든 과자를 우리에게 보이고 성공한모양이네.이제 예쁜 과자를 만들 수 있다.하트 모양의 과자가 생긴네.아~~나도 그런 과자를 만들 수 있다.기분이 완전 좋다.
다 만든 다음에 끊은 기름에 튀긴 후에 된다.이렇게 하면 맛있는 과자를 다 되네요.ㅋㅋㅋ먹는 것 보다 나는 만든 것 더 좋아한 것 같다.진짜 재미있는 과정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