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2 - 고궁박물원에 갔어요. 去了故宮博物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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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하고 그궁박물원에 가서 건람을 봤어요.
I went to National Palace Museum with friends to see the exhibition today.
今天和朋友去了故宮看展覽。
이 특별한 전시회의 내용는 알폰스 무하 씨의 그럼들하고 관련 작품들예요.
The contents of this special exhibition are Alfons Maria Mucha's paintings and related creations.
這次特展的內容是慕夏的畫作和相關的創作品。
그는 그럼, 포스트, 관고 및 도서의 일러스트 레이션을 많이 만들었어요.
He created a lot of paintings, posters, advertisements and book illustrations.
他創作了大量的畫、海報、廣告和書的插畫。
동시에 보석, 카펫, 벽지하고 가구 및 기타 극장 설계을 종사했어요.
At the same time he also engaged in jewelry, carpets, wallpaper and furnishings and theater design.
同時從事珠寶、地毯、壁紙及劇場擺設等設計。
무하 씨의 가장 유면한 작품은 사계절하고 황도십이궁이예요.
Mucha's most famous works are the four seasons and the zodiac.
慕夏最出名的作品是四季和黃道十二宮。
나는 무하 씨의 그럼을 너무 좋아요.
I love Mucha's paintings.
我很喜歡慕夏的畫作。
로맨틱 색상, 부드러운 신체의 곡선, 뿐만 마니라 상세한 배경 정보이요.
Romantic colors, soft curves of the body and detailed background details.
浪漫的色彩,柔美的人體曲線,還有細緻的背景細節。
불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매우 감동해요!
I was really touched to see these works.
能親眼看見真的令我非常感動。
I went to National Palace Museum with friends to see the exhibition today.
今天和朋友去了故宮看展覽。
이 특별한 전시회의 내용는 알폰스 무하 씨의 그럼들하고 관련 작품들예요.
The contents of this special exhibition are Alfons Maria Mucha's paintings and related creations.
這次特展的內容是慕夏的畫作和相關的創作品。
그는 그럼, 포스트, 관고 및 도서의 일러스트 레이션을 많이 만들었어요.
He created a lot of paintings, posters, advertisements and book illustrations.
他創作了大量的畫、海報、廣告和書的插畫。
동시에 보석, 카펫, 벽지하고 가구 및 기타 극장 설계을 종사했어요.
At the same time he also engaged in jewelry, carpets, wallpaper and furnishings and theater design.
同時從事珠寶、地毯、壁紙及劇場擺設等設計。
무하 씨의 가장 유면한 작품은 사계절하고 황도십이궁이예요.
Mucha's most famous works are the four seasons and the zodiac.
慕夏最出名的作品是四季和黃道十二宮。
나는 무하 씨의 그럼을 너무 좋아요.
I love Mucha's paintings.
我很喜歡慕夏的畫作。
로맨틱 색상, 부드러운 신체의 곡선, 뿐만 마니라 상세한 배경 정보이요.
Romantic colors, soft curves of the body and detailed background details.
浪漫的色彩,柔美的人體曲線,還有細緻的背景細節。
불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매우 감동해요!
I was really touched to see these works.
能親眼看見真的令我非常感動。

오늘 친구하고 고궁박물원에 갔어요. ("고궁박물원에 관람을 갔어요"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는 잘 말하지 않아요)
이번 특별전의 내용는 알폰소 무하씨의 그림과 관련 작품이에요. (한국어에서는 사물 뒤에 복수를 뜻하는 "들"을 잘 쓰지 않아요.)
그는 그림, 포스터, 광고 및 도서의 삽화(or 일러스트)를 많이 그렸어요.
동시에 보석, 카펫, 벽지하고 가구 및 기타 극장 설계에 종사했어요.
무하씨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사계절"하고 "황도십이궁"이에요.
나는 무하의 그림을 너무(or 아주) 좋아해요.
로맨틱한 색상, 부드러운 신체의 곡선, 뿐만 아니라 세밀한 배경 디테일을 (1. 뿐만 아니라 ....까지 2. details는 미술이나 건축에서 그냥 영어 그대로 "디테일"이라고 많이 말해요.)
직접 볼 수 있어서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컴퓨터 바탕화면도 1년 넘게 무하 그림이고, 무하 그림으로 만든 엽서집도 소장하고 있어요.
저도 그의 작품을 직접 볼 기회가 왔으면 좋겠어요.
ps. 작가의 이름 뒤에 "씨"자는 잘 붙이지 않아요.
그는 정말 좋은 화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