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ing in dialects

  • 870
  • 2
  • 1
  • English 
Jul 12, 2011 02:08
오늘 영어 스터디가 있었는데,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를 얘기하게 되었어요.
마침 부산 얘기가 나와서, 제가 부산에 가게되면, 부산 야구장에 꼭 가보고 싶다고 말했어요.
부산을 연고지로 하고 있는 롯데는 응원할 때 사투리를 많이 씁니다.
'마''좀' 과 같은 응원할 때 외치는 사투리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참 어려웠어요..
이 말들은 많은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에요.

Yesterday, I had an english study with my classmates,
and We talk what want to recommend attractions.
just at the moment, We talk about Busan.
where is a second biggest city in Korea.
I said If I go to Busan, I wannna go to see a baseball game.
Lotte Giant is located in Busan. their fans always speak lots of dialects when they're cheering.
I didn't know how to describe what it is. It was too hard to explain what it means Such as'MA~~~~' ,'JJOM~~~'
because these words are contained some kind of meanings.

so When i got back home. I looked it up on the internet.

According to someone's blog.

First, 'Ma' '마', Ma has two meaning. It depends on tone.
1. when we say it strongly, it means 'buster', 'jerk', when we say it lightly, we can use it to call friends.
2. in Busan 'Ma' is usually used very often. it means 'just'

1. 마
- 두가지 의미입니다.
- 임마 의 약자조 사용시 뉘앙스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강한어조 이면 "임마" "짜식이" 이렇게 되겟조 약한어조 이면 동기또는 후배들 부를때도 사용됩니다.
- 마~ 라고 부산에선 막 사용합니다. 의미는 "그냥" 으로 사용됩니다. 예로 "마 갔다온나" 그냥 갔다와라 정도로 말할수 있습니다.

Second, 'JJOM''쫌', It's usually used as an warning and say not to do something. but it depends on nuance,
2. 쫌
- 쫌 만 썻다면 거의 하지마라 등의 경고의 의미로 주로 쓰입니다. 쫌~ 도 뉘앙스에 따라 격하고 격하지 않고가 판단됩니다. 사실 서울사람들 쫌~을 듣고 뉘앙스가 강인지 중강인지 판단하긴 힘듭니다. 영화 "친구"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부산분들 뿐이조 ㅡㅡ;;

Wow, Explaining those words is very hard. haha ^^;;
Please understand me what i wrote although I don't have enough to understand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