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너무 따뜻했다.
도쿄는 기온이 21도까지 올아갔다.이것은 5월초의 날씨다.
어제까지는 겨울이었는데 갑자기 계절이 바꿔서 이상한 느낌이 들었던 오늘,나는 어머니와 함께 외할머니 집으로 놀아갔다.외할머니 집은 우리집에서 가까워서 자주 간다.
가기전에 어디 제미있는 곳이 없는지 지도를 잦아봤는데,근처에 마지막 토쿠가와 장군 동생 저택이 있으니 가보기로 했다.
우리 집과 비교할수 없을 만큼 광대한 대저택이였다.
바깥에서 매화나무의 향기가 나고 햇볕은 따뜻했다.
그런 일본식 정원을 볼면 아주 기분이 좋았다.
봄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내일은 다시 겨울이 되돌아올 것 같다.
기온이 오늘보다 11도도 낮다고 한다.
이런 계절이 될때끼지 이제 2게월동안 남고 있다.
Comment
soul
Feb 10th 2010 00:06
21도, 정말 초여름 날씨라고 할수 있을 정도의 날씨였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느끼는 따뜻함이라 기분 좋았을것 같아요 ^_^
Davidgun
Feb 24th 2010 10:05
도쿠가와 이에야쓰의 동생 저택을 다녀왔다는 이야기인가요?
한국어 정말 잘 쓰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