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 6월13일 (ㄹ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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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살 때 걸혼할까 해요.
제 생일 우해서 스테이크를 적을까 해요.
비가 올까 봐 수푸을 바끌까 해요.
가게에서 문이 닫는 탓에 오늘밤에 집에서 쉴까 해요.
산 위에서 추울텐데 코트 2 깨를 가져올까 해요.
Corrected:
하국 회사에서 일을 하고 싶고 해서 한국말을 열심히 공부해요.
너무 피곤해서 집 안에서 쉬고 싶어요.
어제 저는 무례해서 사과해야 해요.
그녀 예쁘긴 예쁘지만 똑똑하지 않아서 좋아하지 않아요.
당신은 배가 고파 보이니 집에 먹으러 가세요.
제 생일 우해서 스테이크를 적을까 해요.
비가 올까 봐 수푸을 바끌까 해요.
가게에서 문이 닫는 탓에 오늘밤에 집에서 쉴까 해요.
산 위에서 추울텐데 코트 2 깨를 가져올까 해요.
Corrected:
하국 회사에서 일을 하고 싶고 해서 한국말을 열심히 공부해요.
너무 피곤해서 집 안에서 쉬고 싶어요.
어제 저는 무례해서 사과해야 해요.
그녀 예쁘긴 예쁘지만 똑똑하지 않아서 좋아하지 않아요.
당신은 배가 고파 보이니 집에 먹으러 가세요.

저는 40살 때 결혼할까 해요.
제 생일을 위해서 스테이크를 적을까 해요.
비가 올까 봐 스프를 바꿀까 해요.
가게가 문이 닫는 탓에 오늘밤에 집에서 쉴까 해요.
산 위가 추울까봐 코트 2 개를 가져갈까 해요.
한국 회사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한국말을 열심히 공부해요.
너무 피곤해서 집에서 쉬고 싶어요.
어제 저는 무례하게 행동해서 사과해야 해요.
그녀는 예쁘긴 예쁘지만 똑똑하지 않아서 좋아하지 않아요.
당신은 배가 고파 보이니 집으로 먹으러 가세요.
이정도면 한국에서도 잘 지내겠어요.
저는 40살 때 (or 살에) 결혼할까 해요.'-살 때'also good but, '-살에'more natural.
제 생일(을) 위해서 스테이크를 적을까 먹을까 해요.
what does '적을까'mean?
적다 : write
비가 올까 봐 스프를 바꿀까 해요.
'바꿀까'? it means 'change'
What do you mean this sentence? Eat soup? Change Soup?
가게가 문을 닫는 탓에 오늘밤은 집에서 쉴까 해요.
산 위에서 추울텐데 코트 2개를 가져올까 해요.
한국 회사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한국말을 열심히 공부해요.
'싶어서' : I want to ~ and
비가 올까 봐 소풍을 바꿀까 해요.
I did a double spelling error that time...I'm too tired today...
저는 40살 때쯤 결혼할까 해요.
제 생일을 위해서 스테이크를 먹을까 해요.
비가 올까 봐 스프를 바꿀까 해요. soup?
가게가 문이 닫는 탓에 오늘밤은 집에서 쉬려고 해요.
산 위에서 추울테니까 코트 2 개를 가져갈까 해요.
한국 회사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한국말을 열심히 공부해요.
그녀는 예쁘긴 예쁘지만 똑똑하지 않아서 좋아하지 않아요.
제 생일날 스테이크를 먹을까 해요.
비가 올 것 같으니 스프(soup)를 바꿀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