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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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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봉 교실에서 세일이 있어서 갔다.

오늘은 재봉 교실에서 세일이 있어서 갔다. 오랜만에 친구와 선생님을 만나서 즐거웠다. 50퍼센트 할인이라서 두 벌 샀는데, 5000엔 정도로 끝나서 좋았다. 지금은 그 교실에 정기적으로 다니지는 않지만, 봄이 되면 다시 다니려고 친구와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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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 201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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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굽는 기계가 고장났는데, 수리하기에 돈이 많이 들까 봐서 고민했다가, 오늘 수리를 맡겼다.

빵을 굽는 기계가 고장났는데, 수리하기에 돈이 많이 들까 봐서 고민했다가, 오늘 수리를 맡겼다. 부품을 하나 교환해야 하는데 비용은 5000엔이라고 했다. 싸지는 않지만 앞으로도 빵을 굽고 싶어서 맡기로 했다. 부품을 주문해야 해서 며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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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0, 20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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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한국어 교실 동계 수업이 시작됐다.

오늘부터 한국어 교실 동계 수업이 시작됐다. 일주일에 한 번, 여섯 회 계속될 수업이다. 수업료는 6000엔. 그래서 한 회에 1000엔이 든다. 오늘 내용은 글을 두 개 읽었는데 하나는 모녀간의 감정을 그렸고 하나는 부자간의 감정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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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9, 20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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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과 파이를 구웠다.

오늘은 사과 파이를 구웠다. 지난 번에 만든 사과 잼을 빨리 먹어 버리고 싶어서다. 어려운 파이 말고 간단한 레시피를 찾아서 실수 없이 구웠다. 아까 시식을 했는데 먹을 만했다. 감기가 다 나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의욕이 생갸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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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 201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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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읽었다.

오늘은 오랜만에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읽었다. 도중에 조금 몸이 나른해져서 좀 쉬었다가 다시 읽었다. 감기도 배탈도 거의 나아져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열심히 읽으면 빨리 끝날 것 같지만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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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7, 20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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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감기 기운이 떨어졌지만 배탈이 나서 고생했다.

오늘은 드디어 감기 기운이 떨어졌지만 배탈이 나서 고생했다. 저녁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하야 할 것같은데, 조금 배가 고파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 중이다. 남편은 늦게 집에 온다고 아까 문자가 와서 저녁은 아들과 둘이서 먹을 예정이다. 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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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6, 201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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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오늘은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다. 햄버그 스테이크는 평소에도 많이 만드는데 오늘은 버섯 소스를 처음 만들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서 달군다. 거기에 양파와 버섯 두 종류 정도를 넣어서 볶는다. 거기에 우스터 소스, 케첩, 레드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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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1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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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떨어졌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았다.

감기가 떨어졌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았다. 오늘은 또 목이 아프고 기침도 하고 콧물도 났다. 추워서인건가? 단분간은 따뜻하게 입고 여러가지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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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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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천둥 소리가 몇 번 울려서 놀랐다.

오늘은 천둥 소리가 몇 번 울려서 놀랐다. 기온은 낮지 않았지만 바람이 센 날이었다. 전형적인 겨울 날씨라는 것이다. 오늘은 '수인'을 선생님과 함께 읽었는데 김일성 주석과 만났을 때의 이야기가 쓰여 있었다. 문익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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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3, 20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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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양이가 기침을 한다.

요즘 고양이가 기침을 한다. 추워서 그럴까 걱정돼서 오늘은 가스 스터브를 켜고 코타츠도 켰다. 고양이들도 벌써 젊지 않아서 추운 겨울은 지내기 힘들 수도 있다. 전기세만 절약하려고 들지 말고 건강을 해치지 안도록 조심해야겠다. 나도 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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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1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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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랑눈이 조금씩 날리는 정도였다,

오늘은 가랑눈이 조금씩 날리는 정도였다, 올해는 눈이 쌓이지 않아서 그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오늘은 가계보를 적었다. 일주일에 한 번정도 하면 좋은데 한 단에 한 번정도 밖에 안 해서 적는 게 힘들었다. 전에 가계보 앱으로 리시트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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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1, 201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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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국어 공부는 안 했다.

오늘도 한국어 공부는 안 했다. 감기는 다 나았는데 게으름을 부리는 습관이 붙인 것 같다. 그리고 역시 휴일이라서 가족들도 집에 있어서 공부하기가 좀 어려웠다. 내일부터는 반드시 공부를 해야겠다. 털실 양말에 급슬마디가 생겼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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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 201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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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거실 청소만 하고 그 밖에는 집안일은 하지 못했고 한국어 공부도 하지 못했다.

오늘은 거실 청소만 하고 그 밖에는 집안일은 하지 못했고 한국어 공부도 하지 못했다. 목감가 심해서 좀처럼 완쾌하지 않았다. 단지 목감기인데 끈질기다. 스카이프 수업 선생님이 나보다 일찍 목감기에 걸리니 옮아 걸렸나 하는 농담을 하셔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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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 20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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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맑게 해빛이 비치다가 갑자기 흐르다가 또 해빛이 비치는 변화가 심한 날씨였다.

오늘은 맑게 해빛이 비치다가 갑자기 흐르다가 또 해빛이 비치는 변화가 심한 날씨였다. 하지만 눈도 비도 오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몸 상태도 나아져서 뭔가 하고 싶다는 의욕이 생겼다. 일단 내일은 청소를 하고 싶다. 고양이가 있는 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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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8, 201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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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와 요통이 어제 받은 약 덕분에 나아지고 있는 것 같다.

감기와 요통이 어제 받은 약 덕분에 나아지고 있는 것 같다. 다행이다. 가끔 어지럽거나 허리가 아프면 곧 누워서 쉬곤 했다. 밤에 외출을 앞두고 있어서 절대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았다. 요리는 했다. 밤에 외출하려면 반드시 저녁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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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7, 201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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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기침을 하고 목이 아프고 열이 났다.

어제부터 기침을 하고 목이 아프고 열이 났다. 허리도 다시 아파져서 오늘 병원에 갔다. 의사 선생님이 감기라고 말씀하셨다. 감기에 걸려서 열이 나면 허리도 아파진다고 말씀하셨다. 일단 감기약을 먹고 상황을 보자고 말씀하셨다. 허리통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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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6, 201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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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따뜻했다.

오늘은 따뜻했다. 내일부터 한파가 올 것 같아서 오늘 안에 장을 보러 갔다. 고기, 야채, 두부 등을 사 왔다. 도중에 허리가 좀 아팠지만 천천히 움직여서 다행이 아무 일도 없었다. 빵 집에서 단 빵 두 개를 사 와서 점심으로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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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5, 20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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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허리가 아파진지 3일째다.

오늘은 허리가 아파진지 3일째다. 아직 나아지지 않았다. 오늘 쌀이 떨어져서 사러 가야 했지만 외출은 아직도 무리인 것 같아서 어떡하면 좋을지 했는데, 다행이 아들이 사러 가 주었다. 돌아와서 평소 먹는 쌀이 없었다고 미안하다는 듯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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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4, 201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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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직도 다 나아지지 않았지만 어제부다 덜 아파서 다행이다.

오늘도 아직도 다 나아지지 않았지만 어제부다 덜 아파서 다행이다.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쁘다.. 디스크인데 아무튼 움직이지 않고 누워 있는게 약인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일기에 쓸 만한 일이 아무것도 없다. 거의 하루 종일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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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3, 2019 21:40
yukko

허리가 아파서 오늘은 일기를 못 쓰겠다.

허리가 아파서 오늘은 일기를 못 쓰겠다. 누워 있는데 위를 봐도 옆을 봐도 일어나더라도 아프다. 어떡하지. 일단 저녁은 각자 알아서 먹으라고 문자를 보냈지만 나는 뭘 먹어야지. 누군가 먹을 것을 사다 집에 와 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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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2, 2019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