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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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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유석 With native lang

오늘 유석을 보러 나갔다. 야요이 시대의 하치만산 유석이다. 며 칠 전에 팜플렛을 보고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오늘 오후에 시간이 있어서 가 봤다. 가 보니 하치만산 유석은 전망이 좋고 작은 언덕 위에 있었다. 복원한 야요이 시대의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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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30, 201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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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달구경

내일은 추석이다. 난 추석은 보름달이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내일은 달구경 할 날이다. 지금 달구경을 하는 것은 적어졌지만. 내가 어렸을 때는 아직 달구경을 하는 습관이 있었다. 참억새를 꽂고 경단을 만들어 먹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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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9, 201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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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포도

오늘은 포도 품종에 대해서 쓸까 한다. 우리 지역에는 쿄호라는 품종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 쿄호는 크기의 정상이라는 뜻의 한자 이름이다. 이름대로 크고 아주 달고 진한 보라색 포도다. 난 쿄호를 아주 좋아한다. 씻어 그대로 식탁에 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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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8, 20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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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올 해 과일

올 해는 과일이 아주 맛있다. 지금은 배나 포도를 매일 먹고 있다. 니가타는 과일 산지가 많이 있는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배 산지다. 만들어지는 배 품종은 코스이, 20세기, 호스이든 많이 있다. 코스이는 좀 작고 좀 굳은 품종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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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7, 2012 19:42
yukko

아침에 일기를 With native lang

아침에 일기를 쓰게 되어서 오늘로 사흘째다. 역시 아침은 머리가 맑아서 빨리 쓸 수 있는 것 같다. 밤에 일찍 자서 아침에 더 일찍 일어나면 좋을까? 하고 싶은 게 많지만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은 아침에 춥지만 낮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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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6, 2012 20:00
yukko

추워졌다 With native lang

어제 아침에는 제법 추웠다. 일어나 보니 추워서 무엇을 입을까 고민해서 처음에는 긴 소매를 입었다. 그래도 나갈 직전에 다시 생각해서 반 소매와 겉옷으로 갈아입고 출근했다.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와서 기온이 그다지 올라가지 않았다.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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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5, 20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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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쓰는 시간 With native lang

오늘부터 아침에 일기를 쓸 것이다. 오래전부터 아침에 일기를 쓰고 있었는데 요즘 밤에 쓰는 날이 많아졌다. 밤에 일기를 쓰면 어쩐지 시간이 많이 걸리고 마는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쓰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잠드는 시간도 늦어서 수면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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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4, 2012 18:37
yukko

추워졌다 With native lang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왔다. 그래서인지 낮 최고 기온이 20도가 넘지 않았다. 지난주에 비하면 기온이 무척 내려갔다. 갑자기 추워져서 무엇을 입을까 고민하다. 오후에 장 보러 갔는데 추워서 긴 소매 옷을 입고 나갔을 정도였다. 내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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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3, 20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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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 달 With native lang

오늘은 드라마를 봤다. "해를 품은 달" 이라는 드라마다. 보면 볼 수록 재미있다. 최근에 본 드라마 중에서는 가장 재미있는 드라마다. 기억을 잃은 여주인공은 가억을 회복할 수 있을까? 다음 이여기가 아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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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2, 2012 23:42
yukko

오늘은, 아니 오늘도... With native lang

오늘은, 아니 오늘도 피곤하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4도였다고 들어서 놀랐다. 이틀 전에는 36도였기 때문에 불과 이틀 만에 12도나 내렸거든. 올 해 여름 날씨는 정말 이상한 날씨였지만 이제야 끝난 것 같다. 피곤해서 졸리지만 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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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1, 201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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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왔다 With native lang

오늘은 최고 기온이 30도가 넘지 않았다. 일기 예보에 따르면 네일부터 계속해서 30도가 넘지 않을 거라고 한다,. 구 월 하순에 들어가서 겨우 가을이 온 것 같아서 아주 기쁘다. 일하다 보니 좀 덥다고 느낄 때도 있었지만 이번에야말로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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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 20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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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낸 문제의 답 With native lang

어제 낸 문제의 답을 써요. 빈칸에 맞는 표현을 모두 고르세요. 키가 커서 ( ) 간판에 머리를 부딪친 적이 있다. 背が高いので歩いていて頭が看板に当たったことがある。 (걸어가면, 걷다 보면, 걷다 보니, 걷다가, 걷고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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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1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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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어미

이번 강좌에서 제일 공부가 된 것은 접속 어미다. 성생님이 문제를 작성해 주었다. 하나를 소개할까? 빈칸에 맞는 표현을 모두 고르세요. 키가 커서 ( ) 간판에 머리를 부딪친 적이 있다. 背が高いので歩いていて頭が看板に当たった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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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7, 201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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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당에서

오늘 저녁은 강좌를 같이 들어 있는 사람들과 한국 요리를 먹으로 갔다. 역 근처에 있는 한국 식당은 "야나기" 라고 하는 집이었다. 줍은 엘리베이터로 오 층에 올라간 곳에 있었다. 삼겹살과 찌개와 지짐이와 딱볶이를 먹고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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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6, 2012 23:56
yukko

도쿄로 향하고 With native lang

지금 도쿄로 향하는 신간선 안에서 이 일기를 쓰고 있다. 오늘부터 사흘 동안 한국어 집중 강좌에 참석하러 간다. 아침 10시 13분 발, 우에노 12시 14분 착의 신간선이다. 니가타를 출발했을 때는 붐비지 않았지만 유자와 역에서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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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5, 2012 19:56
yukko

일기를 쉬었다 With native lang

어제는 일기를 쉬어 버렸다. 밤에 드라마를 본 다음에 일기를 쓰려고 했지만 졸려서 그만두었다. 이런 날도 있어도 괜찮는 것 같지 않을까? 매일 쓰려고 해도 안되는 날도 있지. 무리하지 않고 그래도 계속해서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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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4, 20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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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환기 팬 With native lang

우리 집에는 고양이가 두 마리 있다. 그 중의 한 마리가 장난을 쳐서 난처하다. 부엌에 환기 팬이 있는데 그것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커버를 덮어 있다. 그런데 고양이가 그 커버를 좋아하는 것 같다. 하루에 몇 번이나 커버에 손톱을 걸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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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2, 2012 21:41
yukko

빛과 그림자 With native lang

오늘도 드라마를 보고 있다. 오늘 보고 있는 드라마는 " 빛과 그림자" 라는 복습의 이야기다. 있을 수 없는 것 같은 일이 많이 생기는 드라마다. 그래서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 지 상상도 못해서 그것이 재미있다.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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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1, 2012 23:12
yukko

구월 중순 With native lang

구월도 오늘부터 중순이 되었는데 아직 덥다. 오늘도 최고 기온이 30도가 넘은 것 같다. 일기 예보에 따르면 내일은 비가 올 거라고 해서 조금 시원해질가? 지금 드라마를 보면서 이 일기를 쓰고 있다. My sweet soul 이라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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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0, 2012 21:32
yukko

국수를 먹었다

오늘 점심을 먹으러 외출했다. 아침에는 시원하다가 밖에 나가보니 제법 더웠다. 30도 이상이 되는 것 같다. 아들이 우동를 먹고 싶어해서 우동집에 갔다. 난 차가운 우동와 튀김을 먹었다. 튀김을 여러가지 있었는데 난 고구마와 늙은 호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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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9, 2012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