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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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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일기예보 With native lang

어젯밤 일기예보에서 오늘 아침에 비가 올 거라고 했는데, 난 믿지 않았다가 오늘 일어나 보니 정말로 비가 오고 있었다. 역시 일기예보는 전문적으로 생각해서 발표하는구나. 오늘 아침의 일기예보에서 대기가 불안정이라고 하니까 우산을 가져 가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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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 2012 20:18
yukko

덥지만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오늘은 날씨가 흐린다. 그래도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갈 거라고 하니까 힘들겠다. 언제부터 시원해지는지, 빨리 시원해지면 좋겠다. 시원해질 때 귀뚜라미가 울기 시작할 터이지만 아직이다. 가을야 빨리 가 줘! 위의 문장을 쓴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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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9, 2012 18:50
yukko

아들이 출장을 간다

아들이 내일부터 삼 일간 출장을 갈 거라고 한다. 어디에 가느냐고 물어 봤더니 도쿄에 갈 거라고 했다. 아들은 자주 출장을 가지만 도쿄에 가는 게 드문 일이다. 출장을 가는 김에 주말에는 아키하바라에 들를 거라고 한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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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9, 2012 00:31
yukko

가고 싶은 곳 With native lang

가고 싶은 곳 오스트리아 알프스를 직접 보고 싶어서 영화 sound of music 의 무대가 된 집에도 가고 싶다. 옛날에 sound of music 라는 영화를 보고 뮤지컬에 빠진 적이 있다. 지금과 달리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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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 201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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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전기 요금이 비쌌다 With native lang

올 해 8월의 전기 요금이 너무 비쌌다. 아마 올 해는 더워서 밤에 냉방을 꼈기 때문이라고 여긴다. 작년까지는 밤에 냉방을 켜는 것은 한 여름에 몇 번밖에 없었지만, 올 해는 밤마다 냉방을 켜야 잠을 잘 수 있었다. 최저 기온이 25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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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6, 2012 20:10
yukko

이제 자야겠다

오늘도 30 분밖에 안 남았다. 자기 전에 일기를 써 내고 싶어서 서둘러 쓰고 있다. 내일은 휴일이지만 오전에 출근해야 한다. 그래서 12 시에는 잠자리에 들어가야 하니까 서둘러 쓰고 있는데, 좋은 내용이 뜨지 않는다. 마침내 12 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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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5, 2012 23:58
yukko

언제까지 계속되는지

일기예보에서 오늘 최고 기온이 32도가 될 거라고 한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 더위가 계속되는지. 그늘은 조금 괜찮지만 양지는 너무 덥다. 오늘도 야외에서 일해야 해서 일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애를 써야겠다. 모자와 수통이 필수품이지. 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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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4, 2012 18:22
yukko

덥다 With native lang

이번주도 이틀밖에 남았다. 매일 더운 날이 계속된다. 어제는 옥외에서 일했는데 너무 덥다. 그래도 양지는 너무 덥지만 그늘에 들어가니 바람이 불어서 참을 수 있었다. 그런데 낮에는 그렇게 덥더니 밤에는 벼락이 심하게 울려서 정말 이상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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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 2012 19:10
yukko

두통 With native lang

어제 오전에 일로 한 모임에 참가한 다음에 오후에는 다른 회의에 참가했다. 그랬더니 오후의 회의중에 두통이 나서 난처했다. 그 방은 냉방이 너무 심해서 두통이 난 것 같다. 옆 사람이 회의중에도 불구하고 일어나서 냉방 온도 설정을 내려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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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2, 2012 18:18
yukko

오랜만의 출근

오늘은 오랜만에 직장에 가서 일했다. 여름 휴가가 끝난 직후라서 오늘의 출근은 좀 힘들었다. 이럭저럭 일을 끝내고 일찍 집에 왔다. 돌아오는 길에 저녁거리를 사 왔다. 오늘은 고등어를 굽고 가지와 피망을 된장으로 볶았다. 난 가지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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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 2012 23:25
yukko

친복회 With native lang

어젯밤에는 강좌의 친목회가 있었다. 강의가 끝난 후에 늘 가는 한국 식단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열두, 셋 명이나 참가해서 활기찬 친목회이었다. 인기 있던 메뉴는 삼겹살과 지짐이였다. 난 무료로 나온 반찬 중에서 오이와 가지의 나물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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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9, 2012 08:47
yukko

"아서/어서" 와 "고" With native lang

문제 정답은 A예요. 설명에 따르면 "포기하고" 의 "고" 는 판단의 이미가 있대요. "고" 에는 나열, 종료, 판단, 유지의 이미가 있고 그 의외에 관용구도 있대요.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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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8, 2012 10:32
yukko

"아서/어서" 와 "고" 의 차이

어느 쪽이 옳다고 생각해요? A 산에 갔는데 비가 와서 등산을 포기하고 집에 돌아왔다. B 산에 갔는데 비가 와서 등산을 포기해서 집에 돌아왔다. 아마 한국 사람이라면 간단하지만 "아서/어서" 와 "고&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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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7, 2012 21:21
yukko

내일 도쿄에 간다.

여름 휴가가 나머지 사흘밖에 없어져서 왠지 슬프다. 하지만 나머지 사흘은 도쿄에 갈 예정이다. 관광이 아니라 한국어 공부를 하러 갈 것이다. 난 평소에는 스카이푸로 수업을 받고 있는데, 가끔 도쿄에 가서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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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7, 2012 00:49
yukko

예정이 없어진 내일 With native lang

내일 큰아들이 집에 와서 오랜만에 가족 모두 식사나 하러 나갈 예정이었다. 그래서 몇 시쯤에 집에 오느냐고 문자로 물어 봤더니 내일이 아니라 모레 올 거라는 답잔이 왔다. 그렇다면 나와 만날 수 없잖아. 난 모레 집중 강좌에 참가하러 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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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5, 20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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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 하러 갔다 With native lang

어제는 성묘 하러 갔다 왔다. 내 고향은 차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다. 어제는 남편과 아들이 일이 있어서 나 혼자 갔다. 요즘은 부모 모두 돌아가셔서 나 혼자 성묘만 하러 가는 것이 많다. 오후 세 시에 출발할 예정이었지만 질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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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4, 201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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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국수 가계 With native lang

오늘은 즈가와까지 메밀 국수를 먹으러 갔다. 일반 도로라면 길이 복잡할 거라서 고속도로로 갔다. 즈가와는 아가노강에 면하고 옛날 항구로서 성해졌던 산골의 도시다. 가계는 옛날풍 건물인데, 아들이 "千と千尋" 에 나온 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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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3, 2012 01:03
yukko

방학에 들어와서 벌써 사흘이 지나갔다 With native lang

여름 방학에 들어와서 벌써 사흘이 지나갔다. 옛날에는 방학 때 가족과 같이 여행을 가곤 했지만, 요즘은 체력이 없어져서 다니는 게 힘들다. 그래서 음식점에 가서 평소보다 호화스러운 식사를 하기로 했다. 다음주 목요일에 장남이 집에 올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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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1, 2012 22:33
yukko

호떡을 만들었다

어제 호떡을 만들었어요. 만드는 법을 잘 몰라서 믹스에 쓰여 있는 걸 읽으면서 만들었어요. 굽다가 이스트를 넣은 반죽이 부추는 게 재미있었어요. 아래 문장은 쓰여 있는 방법이에요. 틀리는 부분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인쇄가 명확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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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0, 2012 22:03
yukko

여름 휴가를 냈다 With native lang

오늘부터 여름 휴가를 냈다. 뭘 할까. 먼저 그 동안 더위 때문에 하지 못했던 뜰의 플을 뽑아야겠다. 청소나 빨래도 해야 하고 쇼핑도 가고 싶다. 그리고 아들이 오랜만에 집에 올 테니까 기대되다. 물론 한국어 공부도 마음껏 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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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9, 2012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