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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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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쓸 만한 이야기가 없다 With native lang

쓸 만한 이야기가 없다. 매일 같은 내용 이야기밖에 쓸 수 없어서 자기로도 섭섭하다. 이런 일기를 계속해도 정말 공부가 될 것일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어쨌든 날마다 일기를 쓰고 있다. 오늘도 날씨가 좋은데, 어제 직장 동료가 가을 하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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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9, 201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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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드라마를 못 봤다 With native lang

이번주도 후반이 되어서 나머지 이틀이다. 그져께 수면시간이 4시간쯤이었기 때문에 어젯밤에는 너무 졸렸다. 녹화한 드라마를 보고 있었는데 도증에서 자 버렸다. 그래서 뒤감아서 봤지만 더 자 버렸다. 몇 번 뒤감아도 그 때마다 자 버리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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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8, 201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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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라면 With native lang

요즘은 매일 날씨다 좋아서 다행이다. 오늘은 낮에는 26도까지 올라갈 거라고 하지만 그 정도라면 괜찮다. 이 날씨가 계속된다면 좋겠는데 언제쯤부터 본격적으로 더워질까? 오늘은 6월27일이다. 생각해 보면 올해 6월은 날씨가 좋은 날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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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7, 201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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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화요일 With native lang

오늘은 화요일이다. 오늘도 날씨가 좋아서 나도 기분이 좋다. 지난주보다 따뜻해져서 매실에서 즙이 나오는 것도 빠른 것 같다. 한편 지지난주에 만든 매실 시럽은 설탕이 거의 녹아서 이제 금방 완성할 듯하다. 이번 주말에는 먹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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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6, 201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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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요일 With native lang

오늘은 월요일이다. 맑고 산뜻한 날씨라서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세로 시작된 한 주도 열심히 모든 일을 해야겠다 아침에 일어나고 먼저 어제 만든 매실 시럽의 병을 뒤섞었다. 병이 가로로 넓고 옅아서 뒤섞는 것이 쉬웠다. 매실에서 즙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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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 201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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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나아졌다 With native lang

어제부터의 두통이 나아져서 오늘은 외출했다. 먼저 ATM에서 돈을 찾아서 다음에 라면을 먹고 식료품 등을 샀다. 늘 가는 슈퍼가 아니라 좀 먼 슈퍼에 갔더니 그 곳에 매실을 많이 팔고 있었다. 과실주용 병도 여러가지 모양의 것을 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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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4, 20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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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계절 With native lang

오늘은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다. 재채기나 기침이 나아서 감기에 걸린 것 같다. 외출하고 싶지 않았지만 오후에 장보러 나갔더니 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아서 머리가 아픈 걸 잊어버렸다. 밖은 어젯밤의 비가 그쳐서 초목의 녹색이 생생해서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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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3, 20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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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With native lang

친구가 준 수국이 아주 예쁘다. 지난 주말에 친구 집에 갔을때 친구가 선물로 준 수국이다. 수국에 대해서는 그다지 몰라서 그냥 받고 돌아와서 꽃병에 넣어 두었다. 매일 보고 있으니 종류가 다른 수국을 4종류 받은 것이 알게 되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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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2, 201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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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시럽 With native lang

지난 주말에 매실을 사 와서 설탕에 담갔다. 매실에서 즙이 나는 것이 늦기 때문에 난 설탕을 몇 번으로 나누어서 넣는다. 매일 매실과 설탕을 잘 뒤섞으면 10일 정도로 단 시럽이 된다. 작년에 만들었을 때는 날씨가 더워서 발효할 뻔했지만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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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1, 20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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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갔다 With native lang

어젯밤에 태풍이 지나갔다. 니가타에서는 비바람이 별로 세지 않았지만 태풍의 진로있던 지방에서는 피해를 입은 것 같다. 태풍이 지나가고 오늘 아침에는 비는 오지 않지만 아직 해가 나오지 않아서 추울 정도의 날씨다. 그래서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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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 201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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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에 잠긴다 With native lang

오늘부터 다시 새로 한 주가 시작된다. 어제는 일기를 너무 늦게 써서 아직 4시간밖에 지나지 않다. 그래서 뭔가 한국어에 잠기고 있는 느낌이 든다. 만약에 하루에 두 번 아침과 밤에 일기를 쓰면 더 잘하게 될까? 그것보다 한국어 책을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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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8, 201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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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너리 "카부도치" With native lang

"카부도치" 는 카쿠다산 아래 해변에 있었다. 차를 운전해서 1시간쯤이 지났을 때 어떤 커브를 돌다 보니 포장 도로가 모래의 도로에 바뀌었다. 해변이 가까울 거라고 생각했다. 잠시만 더 가다 보니 도로 옆에 포도농장이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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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8, 201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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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에 소금... With native lang

오늘 한국어 수업은 프리 토킹을 해 봤다. "일본 사람들은 왜 수박에 소금을 뿌려 먹을까" 라는 글을 읽고, 과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선생님이 이 글을 읽고 깜짝 놀랐다고 했는데, 나도 오늘 한국 사람들이 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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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6, 201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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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빨리 간다 With native lang

정말 날이 빨리 가고 한 주가 한 날 같다. 이번주도 오늘로 끝나니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쉬는 그런 반복을 오래 계속해 왔다. 내가 일하기 시작했을 때는 쉬는 날이 일요일이뿐이었다. 그 때는 토요일이 되면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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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 201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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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길에... With native lang

어제는 낮에 좀 더워서 여름이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아침에나 밤에는 아직 서른해서 이런 날씨가 계속된다면 좋겠다. 오늘은 퇴근 길에 매실을 사려고 한다. 내가 늘 가는 슈퍼에는 매실이 없었지만 좀 먼 곳에 있는 큰 슈퍼라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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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4, 20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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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계절

매의 계절이 온 것 같다. 며칠 전에 친구에게 매실 주스를 만들었다고 문자를 받았다. 매실과 설탕이 들은 병의 사진이 붙어 있어서 아주 맛있게 보였다. 그래서 나도 만들고 싶어져서 매실을 찾았지만 니가타에서는 아직 팔지 않았다. 올해는 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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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20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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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도 장마가 시작됐다 With native lang

어제 일기예보에서 토요일부터 니가타도 장마가 시작됐다고 했다. 그래서 어제는 장마 때의 산뜻한 날씨였구나. 오늘은 아침부터 바람이 부르기 시작되어서 비가 올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일기예보에서는 최고 28도까지 올라갈 거라고 했지만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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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20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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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일주일이 시작된다

오늘 니가타는 날씨가 좋아서 산뜻한 아침을 마중했다. 아까 일기예보를 보니 최고 기온이 25도라고 한다. 오늘부터 새로 일주일이 시작된다. 이번주는 별로 바빠질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다행이다. 요령 있게 일해서 일찍 집에 돌아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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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201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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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With native lang

오늘은 늦게 일어났다. 8시쯤에 한번 잠이 깨다가 다시 자 버려서 다음에 잠이 깨니 10시 반이었다. 요즘 이런 시간까지 잠을 잔 적이 없으니까 놀랐다. 모처럼의 휴일인데 시간이 짧아져서 아깝다. 이 일기를 쓰고 나면 뭘 해야하는지.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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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0, 2012 13:02
yukko

쓸 때 없는 일 With native lang

아침에 일어나 보니 보슬비가 오고 있다. 난 낙심했다. 어제 3주일쯤 전에 심은 수세미외에 물을 처음 막 줬다. 많이 물을 주면 뿌리가 성장하지 않을까 해서 일부러 주지 않았는데. 어제 처음 줬는데 오늘 비가 와서 쓸 때 없는 일이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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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9, 2012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