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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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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3월 마지막 날

오늘은 3월 마지막 날이에요. 아주 바쁜 달이었지만 할 수 있는 한 일기를 썼어요. 제 한국어 실력이 조금만 늘었을까요? 한 달 정도라면 늘었다고 느끼지 않지만, 1년전에 일기를 시작했을 때보다 실력이 늘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직 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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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 2012 16:41
yukko

시간휴를 얻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2 시간의 시간휴를 얻었어요. 지각을 하는 뜻이라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네요. 오늘은 출근하는 3 월 마지막 날인데 일이 거의 끝나고 좀 긴장감이 풀렸거든요. 일어나서 남편에게 도시락을 만들었더니 출근 시간을 넘어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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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1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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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오늘은 3월29일, 목요일. 서리가 내렸어요. 그래도 햇살이 따뜻해서 이제 봄이 온 것 같아요. 그저께 밤에 동북 지방에서 지진이 있었잖아요? 텔레비전을 보니 이와테현 하나마키시가 진도 5 약이라고 했어요. 하나마키는 지금 아들이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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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12 18:00
yukko

감기에 걸렸어요.

오늘은 3월 28일, 수요일. 허리가 완전히 나아졌지만 감기에 더 걸렸어요. 기침과 콧물이 많이 나와서 힘들지만 허리가 아플 때보다 덜 힘들어요. 꽃가루증이냐고 묻는 사람이 있지만 꽃가루증가 아니라 감기예요. 저는 겨울 동안 계속 감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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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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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어제 직장의 송별회가 있었어요. 제가 간사라서 어제까지 여러가지 준비를 했어요. 어제 무사히 송별회가 끝나서 안심했어요. 이번엔 저는 회계 담당이었어요. 마실 것 값이가 예정보다 싸게 돼서 돈을 돌려줘야 하니까 귀찮아요. 계산하다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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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12 20:13
yukko

궂은 날씨

오늘도 추워서 아침에 눈이 온 것 같아요. 일어나서 창문에서 봤더니 눈이 얇게 쌓여 있었어요. 아직 완전히 봄이 온 거 아니니까 정말 봄이 기다려지네요. 이른 봄 산은 아름다워서 해마다 아들과 같이 가던데 아들이 요즘 일이 바빠서 올해는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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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12 07:51
yukko

공항까지 친구를 배웅하러 나간다.

처음의 예정대로라면 저도 오늘 서울행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갈 터이었어요. 여러가지 생각해서 포기했는데 역시 오늘이 와서 같이 갈 터인 친구를 공항까지 배웅 갔더니 갈 수 없는 게 많이 아쉽게 느꼈어요. 1월쯤부터 계획을 세우고 와서 그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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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4, 2012 12:00
yukko

봄이 오고 있어요.

오늘은 바람이 세게 불었어요. 눈도 조금 와서 추운 날이었어요. 그래도 이미 3월 하순이라서 확실히 봄이 오고 있을 터이에요. 여러가지 꽃이 피는 봄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에요. 올해 같은 눈이 많이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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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2, 2012 22:05
yukko

신간선 안에서

좋은 아침이에요. 아까 눈이 왔지만 금방 개져서 기분도 좋아졌어요. 지금 신간선 안에서 쓰고 있어요. 아이 폿(표현이 맞아요?) 을 가져 왔거든요. 오늘은 한국어 집중 강좌를 위해서 도교에 가요. 허리도 아프고 일도 바빠서 갈까 말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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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12 07:06
yukko

마음을 정했어요.

오늘 예정. 오전 미용실. 어제 안 갔거든요. 그 다음에 서점에 들르다가 직장에 갈래요. 다음주 일정도 마음을 정했어요. 역시 할 수 있는 것만 하기로 했어요. 마음을 정했으면 편해졌어요. 후련하지 않은 게 허리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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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 2012 08:05
yukko

허리 아프고...

요즘 휴일도 출근하는 날이 계속돼서 힘들어요. 허리는 나아졌지만 안심될 수 없고 한국어 공부도 할 시간이 없어졌거든요. 주위 사람들이 무리하지 말라고 하니까 내주 예정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오늘은 미용실과 병원에 가고 그 후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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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7, 20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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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갔다.

어제 아침에 일어났더니 허리가 아파서 움직일 수 없었어요. 차 운전도 못해서 택시를 타고 병원에 갔어요. 처음엔 의사 선생님이 수술을 받아야 할 지도 모르겠다고 하셨어요. 먼저 엑스레이 검사를 했지만 이상이 없었어요. 다음에 엠알아이(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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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4, 2012 22:54
yukko

휴일이지만...

어제 출근해서 일했어요. 혼자 일하면 진척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부터 차를 운전해서 직장에 가다가 직장 열쇠를 집에 잊여 버려서 돌아왔어요. 곧 다시 나갈 기운이 없어졌기 때문에 빨래나 접시 닦기를 하고 있었어요. 오후에 다시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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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1, 20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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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 모습

요즘 다시 백조를 자주 봐요. 논에 눈이 없어졌기 때문인지 요즘 아침에 자주 와 있거든요. 바로 눈 앞의 논에서 모이를 먹고 있는 것을 봐요. 백조는 물에 뜨는 모습이 우아하게 보이지만 논에서 다리로 걷는 모습은 우아하지 않은 것 갗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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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0, 2012 12:43
yukko

좋은 아침

오늘은 3월 7일, 수요일. 흘리고 따뜻해서 좋은 아침이에요. 해가 비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좋은 하루가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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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12 21:37
yukko

오랜만에

오늘은 아침부터 직장에서 가져 온 일을 했어요. 오후 2시쯤에 끝나서 남편과 아들과 장 보러 갔어요. 먼저 제가 월말에 서울에 갈 예정이라서 그 때 입는 옷을 샀어요. 봄 바지와 코트를 샀어요. 다음에 아들이 노트북 컴퓨터를 샀어요.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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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4, 2012 17:53
yukko

휴일 출근

오늘 오후에 출근해서 일했어요. 이번 달에 일이 아주 바빠질 거니까 지금부터 휴일도 출근해서 일하고 있어요. 오늘은 날씨도 좋아서 난방은 에어컨만이라도 괜찮았어요. 평소에는 에어컨과 석유 팬 히터를 둘 다 쓰고 있어요. 그래도 오늘은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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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12 19:25
yukko

응석동이

오늘은 3월 2일, 금요일. 어제도 바쁜 날이었어요. 날마다 바쁜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까 누군가 저를 칭찬해 주실 분이 없나요? 이렇게 쓰면 제가 응석동이가 된 것 같네요. 오늘도 갔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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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12 20:56
yukko

감기가 낫지 않다.

눈이 녹고 있어요. 오늘은 8도까지 기온이 올라갈 거라고 하는데 봄이 올 것 같아서 기뻐요. 오늘은 3월 1일, 목요일, 지금은 아침 6시 반이에요. 감기가 아직 낫지 않아서 기침이 나요. 저는 감기에 걸으면 반드시 기침이 나고 기침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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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 2012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