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박민규의 카스테라를 읽었다

  •  
  • 46
  • 0
  • 0
  • Korean 
Nov 10, 2017 23:52
오늘은 박민규의 카스테라를 읽었다
박민규의 작품은 두 번째라서 그런지 어렵지 않았다.
언제 카스테라가 나올지 기대했는데 실제 카스테라가 나왔을 때는 나도 모르게 옷음이 나왔다.
따뜻한 이야기었다.
내일 입고 갈 옷을 정하고 가져 갈 물건들도 챙겨서 이제 잠만 자야겠다!
.


https://youtu.be/8bBX2eh-waw

물론 법이라는 게 사람이 하는 일이라 니 마음 ?듯 대로는 안 되겠지만.

'니 마음'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믿'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