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고 있던 한국 드라마 밀회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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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6, 2019 22:12
요즘 보고 있던 한국 드라마 밀회가 끝났다.
이선재 역을 맡은 유아인과 오혜원 역을 맡은 김희애가 아주 좋았다.
그리고 이야기의 끝나는 방법이 특히 좋았다.
마지막 회에 재판의 장면이 있었는데 혜원이 선재를 만나서 어떻게 변했는지를 이야기했는데 그 때의 대사가 아주 좋았다.
흐르는 피아노곡이 좋았고 연주하는 모습도 아름다웠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드라마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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