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쓰고 싶었던 이야기는 북악산을 개방한 사람이 문화재청 장관이었던 유홍준인데 그때 민정수석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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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9, 2019 21:03
어제 쓰고 싶었던 이야기는 북악산을 개방한 사람이 문화재청 장관이었던 유홍준인데 그때 민정수석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그 일을 도와주었다는 이야기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계속해서 읽고 있다.
재미있고 그리 어렵지 않아서 생각보다 빨리 읽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오늘은 105페이지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 재미있었던 것은 조선시대에는 숙정문과 창의문은 풍수로 인해 닫아 두어서 통행할 수 없었다는 것.
그래서 평양, 개성에서 오는 사람들은 서대문을 톻해서, 강원도쪽에서 오는 사람들은 동대문을 통해서 들어왔다고 한다.

8월은 스카이프 이외는 수업이 없어서 자신의 페이스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