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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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 2019 23:33
오늘도 바빴다.
재봉 교실에 갔기 때문에.
그리고 재봉 교실이 끝나면 어제도 오늘도 눈이 가슴초레했다.
수면 부족은 아닌 것 같아서 아마 피곤해서 그렇게 된 것 같았다.
하긴 그도 그럴 것이다.
1년만의 재봉 교실이라서 피곤해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좀 더 계속하면 익욱해질 것이다.
일기를 쓰면 빨리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