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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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7, 2019 15:12
오늘은 시원하다.
그리고 습기가 많아서 마치 장마 때 같았다.
이제 곧 장마가 될 것인가?

오늘은 재봉을 했다.
긴소매 원피스를 반소매 원피스로 바꾸었다.
소매를 잘라서 자른 곳을 꿰매면 완성이다.
아주 간단했다.
입어 봤는데 옷감이 면이라서 살에 닿는 감촉이 좋았다.
자른 소매 부분의 천으로 코스터를 2개 만들었다.
원피스와 코스터를 완성시켜서 오늘은 뿌듯한 기분!
오랜만에 재봉을 해서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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