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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잠을 자고 있다.

고양이가 잠을 자고 있다. 몸을 둥글게 해서 자고 있다. 두 마리 사이 좋게 머리를 붙여서 자고 있다. 자는 장소는 대개 정해지고 있다. 내가 벗어 버린 옷 위에 눕는 것도 많다. 또 높은 곳에 올라가서 눕는 것도 많다. 냉장고 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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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th 2013 00:09

요즘 한국어 공부에 마음을 붙여서 드라마를 보는 시간이 적어졌다.

요즘 한국어 공부에 마음을 붙여서 드라마를 보는 시간이 적어졌다. 그래서 아직 보지 않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쌓여 있다. 오늘은 그 중 '신이라고 불리운 사나이' 라는 드라마 마지막회를 겨우 봤다. 나오는 사람들이 많이 죽는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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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May 19th 2013 00:11

오늘은 15분의 라디오 프로그램의 받아쓰기를 했다. With native lang

오늘은 15분의 라디오 프로그램의 받아쓰기를 했다. 내용은 가무샤라 응원단 이야기와 일본 옛날 이야기다. 오늘은 5시간이나 했는데 가무샤라 응원단 이야기밖에 끝낼 수 없었다. 아직 알아들을 수 없는 부분이 남아 있지만 일단 끝냈다. 받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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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th 2013 22:37

어제는 따뜻한 날씨였지만 어늘은 다시 추워졌다.

어제는 따뜻한 날씨였지만 어늘은 다시 추워졌다. 비는 오지 않았지만 제법 추워서 스토브를 광에 넣은 것을 후회할 정도였다, 그래서 하루 종일 집에 있고 코타츠를 켜 있었다. 고양이도 어제는 활발하게 움직여 있었지만 오늘은 계속 코타츠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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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th 2013 00:42

오늘 등나무꽃을 보러 갔다. With native lang

오늘 등나무꽃을 보러 갔다. '북쪽 박물관' 이라는 이름의 곳인데, 왜 그런 이름이 붙여 있는지 잘 모르겠다. 더 다른 이름은 '호노의 거택' 이라고도 한다. 그곳의 정원에 등나무 덩굴 시렁이 있었다. 등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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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th 2013 21:30

Testimonials from My Friends

yuribada
거의 매일같이 일기를 쓰실 만큼 정말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한국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일본의 일상생활을 일기를 통해 느낄 수 있지요. 첨삭이 필요 없을 만큼 유창한 한국어 일기를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