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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まわり(해바라기)

신학기를 맞이하여

두 달간의 긴 방학이 끝나고 겨우 올해 한국어 교실이 시작됐다. 올해는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수업 장소가 바뀌었다. 장소가 바뀐 것으로 나에게 고민이 하나 생겼다. '새로운 곳으로 가려면 몇 시에 집을 나가야 해? 길이 몹시 막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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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7, 2018 18:39
ひまわり(해바라기)

차가운 바람이 불어서

목욕탕에서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들은 이야기. "오늘은 춥네요. 아침에 눈이 흩날리고 있었어요." "그러게요. 겨울옷을 다시 꺼내 봤어요." 뭐? 눈이라고? 어쩐지 춥더라. 바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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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8, 2018 17:10
ひまわり(해바라기)

벚꽃 소식

때 이른 고온 현상에 우리 동네 벚꽃이 서둘러 꽃망울을 터트렸다. 어제는 꽃망울의 분홍색이 좀 짙어졌나 싶더니... 어제와 오늘이 전혀 다른 상태일 정도로 벚꽃이 빠르게 피어오르고 있다. 도쿄의 벚꽃은 이제 끝물이지만, 여기는 이제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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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 2018 23:37
ひまわり(해바라기)

때아닌 폭설

어디 도로 상태가 어떨까? 아침 일어나자마자 창을 열어봤다. 아니, 아직 눈이 내리네. 밤새 내렸구나. 그나저나 제설차는 어떻게 된 거야? 지붕에 눈이 20cm 넘게 쌓여 있었지만, 도로는 자동차가 지나간 곳은 셔벗 상태이고 제설차가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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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2, 2018 18:40
ひまわり(해바라기)

이제 봄이 오는가 싶더니….

이제 봄이 오는가 싶더니…. 아침 8시가 넘어서 눈이 흩날리기 시작했다. 일기예보대로 눈이 왔네. 눈이 펑펑 내리기 전에 가야겠다고 주유소로 향했다. 도중에 기름이 다 떨어질까 싶어 마음이 조마조마했다. 무사히 주유소에 도착해야 겨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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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 20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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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onials from My Friends

umaru
ひまわりさんは暖かい日常を日記で書いている方です。한국어도 잘하시고 꾸준히 일기를 쓰고 계십니다. いつも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
yuribada
언제나 생활감 넘치는 일기를 능숙한 한국어로 재미있게 쓰시는 분입니다. 한 문장 한 문장 일본어를 같이 쓰시기 때문에 일본어와 한국어를 비교하다 보면 흥미로운 일본어를 알게 되기도 합니다.
Kira
마음씨가 따뜻하신 해바라기님을 소개합니다.^^* 気立てが暖かいひまわり様をご紹介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