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嵇康's entr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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嵇康

연습

빈칸에 채운 것울 고쳐 주세요. 경미(와) 나는 동창생이(고) 한 고향 사람이다. 우리는 언제나 같이 붙(어) 다닌다. 그렇지(만) 가끔 다툴 때(도) 있다. 그럴 땐 우리는 며칠씩 서로 말(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서로(에)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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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9th 2012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