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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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9, 2012 01:13
빈칸에 채운 것울 고쳐 주세요.

경미(와) 나는 동창생이(고) 한 고향 사람이다.
우리는 언제나 같이 붙(어) 다닌다.
그렇지(만) 가끔 다툴 때(도) 있다.
그럴 땐 우리는 며칠씩 서로 말(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서로(에) 미워해 본 적(이) 없다.
며칠 안 가서 우리는 또다시 단짝 친구(를) 되어 있다.


집(에) 있을 때 나는 식구들(과) 같이 지내는 것(이) 더없이 즐겁다.
텔레비전(을) 같이 보기(도) 하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또 집(에) 손님을 접대하기(를) 한다.
우리 집은 친척(과) 많(이) 손님들이 자주 온다.
어머니(께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여 대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