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영어 선생

  •  
  • 160
  • 0
  • 2
  • Korean 
Jul 24th 2011 15:37
저는 질월부더 영어선생이 됐어요.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재미있지만 사실 생각보다 어려워요.

요즘 아이들이 집에서 공부하기보다 재미있는 것이 많아서 집에서 복습하기가 거의 불가능해요.

그래서 학생들이 항상 지난 번에 가르친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또한 그들은 수업에서 자주 주의력이 집중하지 못해요.

저는 얼마나 영심히 가르치도 그들은 수업을 잘 못 받았어요.

어떡해??

저는 새로운 선생이라서 이런 상황대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