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제가 마지막으로 영상을 올린 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어요.
먼저, 저는 그 동안 잘 지냈어요. 지금은 서울에서 살고 있고 요즘 한국말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 그렇게 잘 하지는 못해요. 사실은 한국에 도착하고 한국어 공부를 빨리 시작 했어요. 하지만 제가 고등학생이었을 때나 아니면 좀 더 어렸을 때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어야 했는 데 말이예요.
왜냐하면 여자친구의 부모님과 이야기 하면서 유창하지 않아서 좀 부끄럽거든요. 하지만 저는 이대에서 공부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괜찮아요. 그 과정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 더 많이 배우고 싶어요.
그리고 요즘 한국 역사에 관한 책을 많이 읽고 있어요. 언젠가 한국 역사를 가르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멋진 일일까요?
한국에 사는 것은 언제나 즐거울 거예요. 여기 있어서 행복해요. 다음에 또 봐요.
Comment
DaYoung
Dec 05th 2009 23:08
이종화(Lee
Jong Hwa)
Dec 06th 2009 00:04
한국의 역사를 가르치는게 꿈이라니 멋지네요!
그 꿈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It is awesome that your dream is teaching Korean history.
Your dream come true.
mimyo
Dec 06th 2009 07:26
You can hear "한국어를 말하다", "한국어를 이야기하다" as a translation from "to speak Korean" but I think it's quite wrong because it appears actually only when you translate. Plus it can mean "to talk about Korean language." You can just say, and I'd like to recommend you to, "한국어를 하다", "한국 말을 하다", OR, "한국어로 말하다", "한국어로 이야기하다".
제가 한국의 대학교에서 만난 프랑스인 교수님이 생각나요. 한국의 어려운 말이나 역사를 한국인 학생들보다 잘 알고 계셨죠. ^^ 신기하고 멋진 일이었어요.
익숙한 말은 벌써 상당히 잘 하시는 것 같아요. 한국어를 더 잘하게 되면, 한국 생활도 더 즐거워질 거예요. 화이팅! :)
Seohyeon
Dec 06th 2009 10:34
안녕하세요^^
I'm living in Geochang, Korea.
I was impressed by your passion for learning.
i'm studying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like you're studying Korean.
Reading your diary, I feel I've been so lazy.
I believe you'll be a good Korean speaker.
행운을 빌어요!
hammer0921
Jan 26th 2010 13:51
wow~! almost perf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