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수업에서 쓴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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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4th 2008 02:47
안녕하십니까? 저는 미국에서 온 브라이언 입니다! 지금 부터 제 스피치를 시작 하겠습니다.

한국에 온지 4주일 됐습니다. 도착한 다음에 민수라는 친구 집에 있었습니다. 민수 집이 안양에 있습니다. 거기서 민수 남동생 하고 민수 친구 하고 영화 보러 갔습니다. 그 때에 민수가 일 했습니다.

며칠후, 고려대학교에 왔습니다. 여기서 친구를 많이 사귀었습니다. 그렇지만, 수업을 3과목이나 듣기 때문에 놀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너무 바쁘지만, 한국어를 듣고 있어서 한국어를 잘 듣게 됐습니다. 지난 주 월요일에 시험을 2개 봤습니다. 참 힘들었습니다.

이제, 안암학사에 삽니다. 학교에서 가까운데 거기로 걸어서 가기는 힘듭니다.

주말에 보통 친구를 만나서 밥도 먹고 술집에 가고 그렇습니다.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한국어 잘 하기 위해서 한국에 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사람 하고 한국말로 이야기 해볼 때 마다, 영어로 대답합니다. 너무 성가십니다.

이상으로 제 스피치를 마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