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받아쓰기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어렵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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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3, 2011 13:01


3분19초부터
3108님,
부모님도 저도 개를 좋아해서 여렸을 때부터 뗄수 없는 관계였죠.
그동안 키우는 개는 다섯 마리였는데 지금은 단비만 남았네요
그 중 기억에 남는 사건은 단비가 ?? 자전거에 치워서??
엄마가 인공호흡을 해서 위험한 순간을 넘겼어요

지금은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예,어머님은 인공호흡을 해서,어 강아지도 그 위험한 순간에
인공호흡을 해야되겠군요.
어,저는 몰랐습니다.
아 정말 끔찍한 순간에 ??첩하는데 정말 다행이네요
예,어머니께서 상당히 정말로 적??해서
멋진 모습,인공호흡 와 인공호흡래 주셨네요.
그래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야겠죠?
음,다행입니다.

아,저희 PD님도 고양이 세 마리 키우신다고 합니다.
홍뽀리??라는 이름.5살.
제 굴림 5살,이발 1살 이렇게
??스럽게 ??서
이렇게 세 마리인데 주맘 가족들께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바래달라고 방금전에 부탁을 하였습니다.

예. PD님의 이 따뜻하게 키워오신 이 자식과도 같은 이 식구들에게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고만 바라주시길 우리 주맘가족들께
부탁드려보겠습니다.

자 그들 중에
어머니께서 인공호흡했던 강아지 사연,상당히 그 대단한 일이죠?
전 지금 듣고서 인공호흡이 가능하다는 거 감짝 놀랐는데요.
그래요.
인공호흡했던 강아지 사연,기억에 남습니다.

3108님께 ‘더 나드리’에서 9만원 상당의 화장품 셋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축하드립니다.

예, 한 통에 50원의 유료문자 #0967으로 본명과 주소를 보내주시면
또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아,문자 하나 또 왔습니다.
7944님,
오늘은 밤틀이님 곡 너무너무 듣고파요.
팬분들을 위해 직접 작사 하신 곡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들려주세요.하하하
네 여의치없이?제 노래 듣고 싶은 분들이 많군요.
하하하하
그렇습니다.
팬분들을 위해서 제가 작사를 했었죠.그렇죠.
또 사회에서의 기억이 모락모락??수록수록 ??납니다마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려 드리면서
듣고 정말로 좋은시간이 되시길 바라면서
자,이 노래를 듣고
준기 책에서 걸러나오다를 .
준기 책에서 걸러나오다 이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