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 확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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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 2017 13:30
받아쓰기 확인 부탁합니다

http://www.imbc.com/broad/radio/fm4u/bluenight/podcast/index.html

01/30 월 : 맨투맨 (with 임헌일, 적재)

푸른밤 종현입니다.
보내는 마음은 아쉽죠.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가는 게 시간이라서 붙잡을 수 없는 게 안타깝다는 분들.
그래서 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았을 연휴의 마지막날에 쉽게 잠들지 못하는 분들 많이 계시겠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뿐일텐데요.
분주했거나 혹은 한가했거나 내가 어떤 시간을 보냈든 왜 피로해 보기는?? 비슷하게 우리를 붙잡고 짓누를까요?
달력의 빨간날은 또 이렇게 가고 있지만 저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는 DJ 종현이구요.
1월 30일, 오늘과 내일의 사이 여기는 푸른밤입니다.

1월 30일 월요일 첫 곡으로 들으신 곡은  Phillip Phillips의 'Home'이었습니다.
기타 스트로크가 되게 당차네요. 장장 자가 자가 장장 자가 자가 잔..뒤로 가면 갈수록 더 뭔가 연주자의 흥이 느껴지는 예. 연주였습니다.
종미성 님,' 쫑디's back'이라고 보내 주셨어요.
예,오랜만입니다, 여러분.
반가워요, 오랜만이에요.

박서민님,'종현 DJ 이게 얼마만인가요? 쫑디의 목소리 웃음 소리가 그리웠어요'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기다려 주는 분들이 계시니까
또 제가 ??올 수 있었죠.
일본 다녀왔잖아요?
일본 공연 다녀와서 예, 제가 일본 공연으로 또 후쿠이에서 공연이 있었는데요.
거기서 첫 공연이 마무리가 됐고 이후에 공연이 진행이 됐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676님,'쫑디 오랜만이에요. 일본 공연은 어떴나요?
다리는 좀 괜찮아요? 오랜만이라 궁금한 게 많아요'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네, 어..일본 공연 되게 되게 멋있었구요.
근데, 저는 예..리허설 도중에 발목을 살짝 접지르는?? 일이 좀 있었어 가지고 무대할 때는 뒤에서 멤버들을 구경했어요.
멤버들이 정말 멋있더라구요. ㅎㅎㅎ 아..참 예.
이렇게 다치는 것도 참 민폐인데 말입니다.
빨리 나아야겠어요. 예. 멤버들에게도 그렇고 관객분들도 많이 기대하고 오셨을 텐데..예. 어쨌든 저 빨리 낫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사실 예, 다 나았어요. 지금 거의 뭐 예. 뛰기 직전입니다.헷헷..
좀 오늘 예, 제가 어..MBC 라디오 방송 오기 전에 집에서 TV를 봤는데, 아이돌 육상대회가 진행이 되더라구요.
거기에 나온 친구들 정말 달리기도 빠르고 정말 예, 노력도 많이 해 보이고 그러기는 했었는데, 정말 마음만은 정말 저렇게 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그만큼 회복 속도가 빠르다라는 것 잊지 말고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예..저의 부상에 대한 사과문이었구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