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아침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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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7, 2012 09:36
NHK 아침 연속 드라마'우메짱 센세이'에 이어 빙송되고 있는 '준과 아이'.
저는 아침마다 NHK 아침 드라마를 즐겨 보고 있는데, 이번 드라마는 등장인물들이 다 성격이 좀 이상하고 이기적이고 몽니쟁이들만 인 거 같아요.
여자 주인공의 말버릇도 거친 것도 싫어요.
호텔에 근무하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예의를 차릴 줄 모르다니 이러다가 호텔은 망가지겠어요.
대박난 드라마 '가정부의 미타'를 연출한 분이 이 드람를 맡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번 드라마는 아침에 보는 거 치고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날마다 쌀쌀해지는 요즘 캐릭터들이 다 마음이 따뜻했던 '우메짱 센세이'가 더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