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롬니 후보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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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2, 2012 08:00


어제 좀 재미있는 신문기사를 봤어요.
지금 미국에서는 차기 대통령 자리를 두고 경쟁이 한창인데
대선 후보 TV 토론에서 롬니 후보가 '빅 버드'를 예로 들여 '빅 버드'는 좋아하지만 공익방송에의 정부
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발언하자 롬니 후보는 국민 히어로이자 빈곤층의 아이콘인 '빅 버드'의 목을 자를 거라고 곤경에 빠지고 있대요.
누구나 아는 장수 프로그램의 '빅 버드'를 예로 든다는 것으로 자신이 곤경에 빠져 버린 셈인 것 같아요.
'심사숙고'라는 사자성어는 이준기 씨가 자주 쓰는 말인데 정말 무슨 일이라도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