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 노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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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8, 2012 10:36


노벨상을 패러디화 해서 만들어진 상인 이그 노벨상 음향부문에서 일본인이 수상했대요.
이 기계는 얘기하고 있는 사람의 목소리를 마이크로 모아서 약 0·2 초 후에 스피커로 그소리를 본인에게 돌려주는 구조로 돼 있는데 이렇게 자기가 하는 소리가 조금만 늦게 들리기만 하면 뇌가 이상을 느껴 자연스럽게 얘기하기 어려워지는 거래요.
얼핏 듣기에는 쓸모없는 것 같지만 산더미 같은 어려운 문제가 있는 요즘에야말로 이런 웃기는 상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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