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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족을 단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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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보니 그 선수는 양다리에 의족을 단 선수였습니다.
'..하면' 뒤에는 '.. 하면 .. 하게 된다' 형태의 문장이 오는게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보니' 를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
알고 보니 그 선수는 종아리뼈 없는 상태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온갖 스포츠에 유별난 재주를 보이고 드디어 올림픽 남아 남자 대표선수로 선택됐다고 해요.
'남자 대표선수' 가 흔히 쓰이는 표현입니다.
고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