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부터 쓰고 왔던 2018년을 회상하는 글을 다시 천천히 올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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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7, 2019 16:28
작년 12월부터 쓰고 왔던 2018년을 회상하는 글을 다시 천천히 올리고 있어요.
저번에는 2018년 3월의 동방신기의 팬클럽이벤트 '더 미션 IV' 후기를 올렸죠.
2018년 4월과 5월은 딱히 별 일이 없고 그냥 지나갔어요.
그리고 2018년 6월에는 일본 최대 야외경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Begin Again~ Special Edition in NISSAN STADIUM'의 첫날과 둘째 날을 보러 갔었어요.
자세한 후기는 썼는데, 동방신기의 심볼 컬러인 빨간색 물결로 물든 닛산 스타디움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예뻤어요.
팬도 물론 동방신기도 그 광경을 봐서 꼭 울컥했지 않을까 싶어요.


샤이니도 언젠가 닛산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해서 그 느낌을 맛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저는 20일에 동방신기의 쿄세라 돔 추가 공연을 보러 가요.
그래서 작년에 사기는 했지만 보지 않았던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Begin Again~ Special Edition in NISSAN STADIUM'의 DVD를 어제부터 겨우 보기 시작했어요.
'야~역시 동방신기다! 격이 다르네'라고 느꼈어요.
사실은 동방신기는 작년의 뮤직 비디오에 관한 문제나 최강창민의 발언이 이슈가 되어, 일본에서 동방신기의 인기가 식어 가고 있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봐서 KーPOP의 황제는 동방신기라고 느꼈어요.


昨年12月から書いてきた2018年を回想する文をもう一度ゆっくりと書いています。
前回は2018年3月の東方神起のファンクラブイベント『The Mission IV』の回想を書きました。
2018年4月と5月はこれと言ったこともなく、ただ過ぎて行きました。
そして2018年6月は「東方神起ライブツアー〜Begin Again〜Special Edition in NISSAN STADIUM」の初日と二日目を見に行きました。
詳しい参戦記は書きましたが、東方神起のシンボルカラー赤の波に染まった日産スタジアムは、言葉で表現するのは難しいほどきれいでした。
ファンももちろん鐘方履きもその光景を見て、グッとしたと思います。

SHINeeもいつか日産スタジアムでコンサートをして、その感じを味わうことができればいいですね。
私は20日に東方神起の京セラドーム追加公演を見に行きます。
だから、昨年買ったものの見ていなかった「東方神起ライブツアー〜Begin Again〜Special Edition in NISSAN STADIUM」のDVDを昨日からやっと観始めました。
「やっぱり東方神起だ!格が違う」と感じました。
東方神起は昨年のMV問題やチャンミンの発言が問題となり、日本で東方神起の人気が冷めているという人もいますが日産スタジアム公演を見てKーPOPの皇帝は、東方神起と感じ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