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우에노 동물원의 판다가 임신의 가능성이 있다는 화제가 자자해요. 일본은 동북지방 대지진 이후 밝은 뉴스가 별로 없었던만큼 이런 기쁜 소식에 떠드는 것도 알긴 하지만 자꾸 내보내는 "교미"순간을 보고 있노라면 쑥스럽기도 해요. 판다 입장에서는 그런 사적인 동영상을 공개되는 게 싫어하지 않나 싶습니다.
도쿄 우에노 동물원의 판다가 임신의 가능성이 있다는 화제가 자자해요. ->도쿄 우에노 동물원의 판다가 임신 가능성이 있다는 화제가 자자해요. 일본은 동북지방 대지진 이후 밝은 뉴스가 별로 없었던만큼 이런 기쁜 소식에 떠드는 것도 알긴 하지만 ->일본은 동북지방 대지진 이후 밝은 뉴스가 별로 없었던만큼 이런 기쁜 소식에 떠드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자꾸 내보내는 "교미"순간을 보고 있노라면 쑥스럽기도 해요. ->자꾸 내보내는 "교미"순간을 보고 있노라면 쑥스럽기도 해요. 판다 입장에서는 그런 사적인 동영상을 공개되는 게 싫어하지 않나 싶습니다. ->판다 입장에서는 그런 사적인 동영상이 공개되는 게 싫지 않나 싶습니다. (or 싫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어 정말 잘 하시네요. 제가 고친 부분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지만 조금 더 자연스런 말로 고쳐봤어요. 다른 나라 언어를 이 만큼 잘 하시는 게 정말 부럽네요^^ㅎㅎ
도쿄 우에노 동물원의 판다가 임신의 가능성이 있다는 뉴스가 화제입니다.
'자자하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칭찬이 자자하다'라는 식으로 자주 쓰여요.
화제가 자자하다는 말은 어색합니다.
일본에 동북지방 대지진 이후 밝은 뉴스가 별로 없었던 만큼 이런 기쁜 소식에 대해 떠들고 싶은 것을 이해는 하지만
약간 어색해서 바꾸어보았습니다.
판다 입장에서는 그런 사적인 동영상이 공개되는 것을 싫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쿄 우에노 동물원의 판다가 임신 가능성이 있다는 화제가 자자해요.
일본은 동북지방 대지진 이후 밝은 뉴스가 별로 없었던만큼 이런 기쁜 소식에 떠드는 것도 알긴 하지만
->일본은 동북지방 대지진 이후 밝은 뉴스가 별로 없었던만큼 이런 기쁜 소식에 떠드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자꾸 내보내는 "교미"순간을 보고 있노라면 쑥스럽기도 해요.
->자꾸 내보내는 "교미"순간을 보고 있노라면 쑥스럽기도 해요.
판다 입장에서는 그런 사적인 동영상을 공개되는 게 싫어하지 않나 싶습니다.
->판다 입장에서는 그런 사적인 동영상이 공개되는 게 싫지 않나 싶습니다. (or 싫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어 정말 잘 하시네요. 제가 고친 부분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지만 조금 더 자연스런 말로 고쳐봤어요. 다른 나라 언어를 이 만큼 잘 하시는 게 정말 부럽네요^^ㅎㅎ
도쿄 우에노 동물원의 판다가 임신(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자자해요.
좀 더 적절한 단어로 바꿔봤어요. 화제가 자자하다고는 하지 않거든요.
괄호 안의 말은 추가해도 되고요, 없어도 괜찮아요.
일본은 동북지방 대지진 이후 밝은 뉴스가 별로 없었던만큼 이런 기쁜 소식을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도 알긴 하지만
자꾸 내보내는 교미하는 장면을 보고 있노라면 부끄럽기도 해요.
판다 입장에서는 그런 사적인 동영상이 공개되는 게 싫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쿄 우에노 동물원의 판다가 임신의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고있어요.
일본은 동북지방 대지진 이후 밝은 뉴스가 별로 없었던만큼 이런 기쁜 소식에 떠드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자꾸 내보내는 "교미"영상을 보고 있노라면 쑥스럽기도 해요.
판다 입장에서는 그런 사적인 동영상이 공개되는 게 싫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