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얼마 전에 예고편을 봤을 때부터 내내 보고 싶던 영화 '길~백자의 사람'이 개봉되는 날이에요.
'백자의 사람'인 아사카와 타쿠미 씨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소설책도 사고 인터넷으로 검색도 했어요.
당시 일제가 횡행하던 조선에서 일본인이면서 한복을 입고 한국말도 배우며 한국 사람들과 한국 문화를 아끼고 소중히 여기시던 아사카와 타쿠미 씨가 같은 일본인으로서 자랑스러워요.
첫날은 워낙 사람들이 많으니까 다음 주 수요일에 보러 가려고 해요.
847
8
3,115
0
Read more
오늘은 얼마전에 예고편을 봤을 때부터 내내 보고 싶던 영화 '길~백자의 사람'이 개봉되는 날이에요. '백자의 사람'인 아사카와 타쿠미 씨에 대해 더 알고 싶기 때문에 소설책도 사고 인터넷으로도 배웠어요. 당시 일제가 횡
RIE
오늘은 얼마 전에 예고편을 봤을 때부터 내내 보고 싶던 영화 '길~백자의 사람'이 개봉되는 날이에요.
'백자의 사람'인 아사카와 타쿠미 씨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소설책도 사고 인터넷으로 검색도 했어요.
당시 일제가 횡행하던 조선에서 일본인이면서 한복을 입고 한국말도 배우며 한국 사람들과 한국 문화를 아끼고 소중히 여기시던 아사카와 타쿠미 씨가 같은 일본인으로서 자랑스러워요.
첫날은 워낙 사람들이 많으니까 다음 주 수요일에 보러 가려고 해요.
http://blog.daum.net/give-take/7285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