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인 보컬인 리더 온유의 목소리는 약 6개월의 공백기를 전혀 느끼지지 않는 것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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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 2018 14:53

매인 보컬인 리더 온유의 목소리는 약 6개월의 공백기를 전혀 느끼지지 않는 것이었어요.
종현이의 목소리와 다른 따뜻하고 안정적이라고 할까요?
'온유'라는 이름과 잘 어울린 목소리인 것 같아요.
온유와 다른 매력을 가진 종현이의 꺄옹기리는 목소리를 이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진짜 안타깝기도 하지만, 막내 태민이가 종현이의 노래 파트를 잘 소화해서 진짜 놀랐어요.
태민이는 어렸을 때에는 음치라고 놀렸다고 하던데, 샤이니에서 유일하게 일본에서 솔로 데뷔도 하고 일본어도 노래 실력도 늘었나봐요.
태민이 덕후라고 장담했던 종현이도 이번 돔 공연에서 태민이의 노래를 듣고 뿌듯했을 거예요.
천국에 계시는 분들에게 '우리 막내 태민이 잘하죠?'라고 자랑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メインボーカルのリーダーオニュの声は、約6ヶ月のブランクを全く感じられない物でした。
ジョンヒョンの声とは異なる暖かく安定感というか?
「オニュ」という名前とピッタリな声だと思います。
オニュとは違う魅力を持ったジョンヒョンのキャ~オンという声をもう聴くことが出来ないことは残念ですが、末っ子テミンがジョンヒョンのパートをよくこなして本当に驚きました。
テミンは子供の頃とき音痴とからかわれたと聞いたことがありますがSHINeeで唯一、日本でソロデビューもして日本語も歌の実力も上がったようです。
テミンオタクと言ってはばからなかったジョンヒョンも今回のドーム公演でのテミンの歌を聴いて満足したと思います。
天国の皆さんに「うちの末っ子テミン上手いでしょ?」と自慢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